도로명 주소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삼공리 산 109
지번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삼공리 936-1
우편번호
55557
영문주소
580 Baengnyeonsa-gil, Seolcheon-myeon, Muju-gun, Jeonbuk-do

백련사지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경술국치[庚戌國恥]: 대한제국의 통치권을 일본에 양여함을 규정한 조약 *사지[寺址]: 절터 *가람[伽藍]: 중이 살면서 불도를 닦는 곳. ≒ 승가라마·승가람. *구주소 : 전북 무주군 설천면 삼공리 산107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덕유산
문화자원명
백련사지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백련사
자원세부내용
백련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로 구천동 골짜기에서는 유일한 사찰이며 구천동을 대표하는 신라시대의 고찰이다. 1552년(명종7) 임훈(林薰)이 남긴 '덕유산향적봉기(德裕山香積峰記)'라는 기행문에 의하면 거창 땅의 영각사를 비롯하여 삼수암 탁곡암 청암 장유암 향적암 하향적암 북암 등의 이름이 나오고 1672년(현종13) 윤증(尹拯)이 남긴 '유광려산행기(遊匡廬山行記)'에 의하면 원적사지 남암 북암 백련사 향적암 백운암 원통사 등의 사찰 이름이 있다. 백련사는 신라 신문왕 때 백련선사가 은거하던 곳에 백련(흰 현꽃)이 피어나자 이것으로 절 이름을 짓게 되었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하지만 백련사에 보관된 역사 기록에는 이와는 조금다르게 흥덕왕 5년에 무영국사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나와 있다. 1910년 경술국치를 당하면서 사세가 기울기 시작했고 한국정쟁 때는 사찰의 모든 건물들이 불타버려 그 흔적만 남았던 것을 10여 년 후인 1960년대부터 백련사지에다 초막으로 지은 인법당(因法堂)1동의 건립한 것이 계기가 되어 복원불사가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1967년에는 무주읍내에 있는 무주부 관아 내동헌 건물을 옮겨 요사로 사용하였는데 그 무렵 백련암으로 불리던 이름이 백련사로 바뀌었다.
자원소유자
백련사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참고문헌
무주군지편찬위원회(무주군수 김세웅) 2004 > 신아출판사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 2007 > 세종씨앤씨 김경석 1998 > 무주문화원 국립공원관리공단 2009 > 국립공원관리공단 무주군청 문화관광과 2008 > 무주군청 문화관광과 서병인 2004 > 설천면 발전회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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