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내도길 31-1
영문주소
31-1 Naedo-gil, Irun-myeon, Geoje-si, Gyeongsangnam-do

사람과 관련된 내도의 전래지명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 사람과 관련된 전래지명 - 공동묘지 : 섬의 맨 남쪽, 딩면산 기슭에 남향으로 마을 골동묘지가 있음. 내도 주민들이 죽으면 이곳에 묻었으며, 50여기의 묘가 있다 - 당산제 터 : 섬의 북쪽 큰 봉우리 주변에 당산제를 지내던 터가 있음. - 샛담 밭 : 섬의 북쪽 큰 봉우리 동쪽 기슭에 밭이 있음. - 샛담 새미 : 섬의 북쪽 큰 봉우리의 동쪽 기슭(샛담 바닷가 쪽)으로 우물이 있었음. - 선창 : 내도의 서북쪽(구조라 항 쪽)방향으로 움푹 들어간 지점에 방파제와 선창이 있음. 선창 뒤편으로 경사진 기슭 부분에 마을이 형성되어 있음. - 진사리밭 : 섬 남쪽의 잘록한 목에서 북쪽 높은 봉우리 사이에 서쪽으로 큰 밭이 있음. 사래가 가장 긴 밭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 - 타작마을 : 섬의 가장 높은 봉우리의 남쪽 기슭에 널찍한 공터가 있음. 과거 이곳에서 보리타작을 했다고 하여 타작마당이라 불렀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한려해상
문화자원명
사람과 관련된 내도의 전래지명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하나 지속적 점검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주민
자원세부내용
내도마을은 선사시대 유적인 조개무지와 무문토기, 지석묘 등이 발견되었다. 섬 주위에서 자연식을 구하기 쉬우며 기후가 따뜻하고 맹수나 다른 사람의 침입을 막을 수 있는 작은 섬이라 오래전부터 인류가 정착하며 살던 곳으로 추정된다. 그리하여 사람들의 생활과 관련된 전래지명들이 많이 전해지고 있다. 지금도 샛담 새미(우물)와 제를 지냈던 당산제 터, 섬의 남쪽 기슭에 주민들이 죽으면 묻었던 공동묘지가 남아 있다. 섬의 가장 높은 봉우리에는 과거에 보리타작을 했던 곳으로 추정되는 ‘타작마당’이 지금도 남아 있다.
자원소유자
없음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거제문화원향토사연구소, 2011, 거제문화(섬문화 6)
최초모니터링년도
2012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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