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개신리 산 89-1

천황사지(사자사지)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기타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월출산
문화자원명
천황사지(사자사지)
보존상태
보존처리 필요
상세수량
0
자원관리자
없음
자원세부내용
창건과 폐사에 관련한 기록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으나 대각국사문집(大覺國師文獻集)에 보월산 사자사(寶月山 獅子)의 내용이 확인되어 의천이 활동하던 11~12세기에는 운영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현재 사역 내 운영되고 있는 천황사에 대해서도 조선시대 이전 기록에서는 확인되지 않고, 다만 1972년에 편찬된 영암군향토지에 1906년에 창건되었고, 1953년에 완성하였다는 내용이 있다. 또한 천황사가 원효대사 혹은 도선국사에 의해 창건되었으며,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던 것을 영조 연간에 재건하여 칠치사로 사명을 개칭하기도 하였다가 1906년에 화재로 소실 되었다는 내용도 전하고 있다. 사자사지는 현재 천황사라는 사찰이 운영되고 있으나 발굴조사를 통해 고려시대에 목탑, 당 등으로 구성된 사자사가 있었던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목탑지는 비록 단일 유적이지만 지방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사자사에서 천황사로 사명이 변경된 것에 대해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고려후기 이후로 사역이 급격히 쇠퇴하면서 조선후기에 이르러 변경된 것으로 추정되며, 조선시대 문헌 기록에 사자사 혹은 천황사, 칠치사 등 관련 사명 기록이 확인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조선시대에 이르러 소규모 암자 정도의 사격을 지녔던 것으로 추정된다. 사역은 목탑지와 법당지를 중심으로 구성된 능선부 사역과 계곡부에 조성된 별동의 건물지 사역으로 구성된 병렬식 구조가 전성기로 추정되는 고려시대에 형성되었지만 조선시대에 이르러 사세가 위축되면서 계곡부 사역만 남게 되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목탑지 인근은 심초석 등의 유구가 노출되어 있지만 안내판 설치 외 별동의 정비가 이루어지지 못하였다. 또한 사자봉으로 오르는 탐방로와 접해있고, 민묘도 인근 건물지 내에 있어 전체적으로 인위적 훼손 우려가 높은 편이다.
자원소유자
기타
자원수량
0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기타
최초모니터링년도
2013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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