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황사 부도편 VWorld 지도 이미지

천황사 부도편 - 전라남도 영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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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문화자원내용
이 부도편은 지금까지 석등대좌로 간주되어 왔으나 그 조형상으로 보아 부도 기단부 하대가 아닌가 한다. 이 부재를 부도하대로 본 것은 원래 천황사 현 법당에서 약 50m 떨어진 산 언덕의 건물지 인근에서 1960년경 옮겨온 것이라 하며, 다음 두번째로는 이 부재가 만일 석등대좌로 보았을때 석등 간석이 연결되는데 간석이 연결될 경우 도괴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이 대좌상면 중앙에 구멍을 뚫어 간석을 삽입시켰을 것이다. 그런데 이같은 구조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다음 세번째는 대좌의 최상면의 폭이 50cm로, 만일 석등간석이 연결될 경우 직경 50cm라 할 경우 그 비율이 맞지 않은 것으로 추측된다. 이러한 구조상의 양식으로 보면 이 부재는 부도의 하대석으로 봄이 합당할 것 같다. 이 부도편의 규격은 총고 39cm이며 하단 직영 92cm이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월출산
주소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개신리 산 89-1
문화자원명
천황사 부도편
보존상태
보존처리 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천황사
자원세부내용
부도의 하대석으로 추정되는 이 석재편은 1985년 조사에서 천황사 법당 마당가의 나무뿌리 속에 파묻혀 있었던 것을 옮겨 놓은 것이다. 8각형으로 면마다 정교한 안상을 새기고 그 위에다 복련(伏蓮)을 새겼다. 복련대 윗면에는 3단의 모난 괴임대를 두고 위로는 홈을 1조 돌렸다. 다시 그 위다 8각의 2단 괴임을 새겼는데, 윗면에는 아무런 조각 장식이 없다. 이 석재편의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없으나, 천황사의 현존 유물 중 가장 오래된 고려초기의 것으로 추정되어 그 가치를 높이 평가받고 있다.
자원소유자
천황사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영암읍 개신리 산 89-1
참고문헌
영암군/영암문화원, 1988, <월출산바위문화조사> 영암군, 2007, <아름다운 영암의 문화유산> 목포대학교역사문화학부, 2006, <월출산지역 불교문화의 역사적 성격 검토> 영암군, 1997, <문화재도록>
최초모니터링년도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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