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산 115-1
영문주소
59-40 Gain-gil, Bukha-myeon, Jangseong-gun, Jeollanam-do

마귀들을 추방한 진묵대사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진묵 일옥스님: 호는 진묵(震默으로 전라도 만경현(萬頃縣) 불거촌(佛居村) 출생하여 7세에 출가하여 전주 봉서사(鳳棲寺)에서 불경을 읽었는데 한 번 읽으면 내용을 통달하였으므로 따로 스승을 두지 않았고 한다. 수많은 신이(神異)한 기록들이 남아있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내장산
문화자원명
마귀들을 추방한 진묵대사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김법은
자원세부내용
선조 초년에 진묵대사가 운문암 들어와서 불사(佛事)를 하며 茶角(다각, 차를 끊여 받치는 임무)의 임무를 봉행할 때 하루는 神衆壇(신중단)에 차를 올렸는데 그날 저녁에 신장들이 스님들의 꿈속에 나타나서 말하기 우리들은 호법신으로 불예를 되돌려 드립니다. 마음 속이 황공하니 다각을 다른 분으로 바꾸어 주십시오 라고 하였다. 스님들이 의아하게 생각했는데 마침 아랫동네에서 나무꾼이 올라와 하는 말이 산 아래에서 나무를 채집하고 있었는데 어떤 남녀 2인이 기쁨마음에 웃고 떠들며 운문암으로 올라가더니 돌아오는 길에는 대성통곡하고 내려오기에 그 이유를 물었더니 “우리는 우리가 영원히 안주할 곳을 확실히 정할 요량으로 운문암으로 찾아 갔더니 一玉(일옥: 진묵대사의 법명)이라는 중이 맹렬한 불길로 우리를 태워서 화독을 이기지 못하고 쫓겨 내려오고 있다.”라고 하였다. 스님들은 꿈을 꾼 후에 이와 같은 일이 또 일어나자 진묵대사는 살아 있는 부처가 분명하며 火光三昧(화광삼매)로 마귀들을 추방한 것이라 여겨 진묵대사를 받들어 모시게 되었다. 불사를 다시 함에 진묵대사가 스님들에게 말하길 “내가 다시 와서 불사를 하기 전에는 불상에 손을 대지 말라”라고 하여 아직까지 운문암의 불상은 개금하지 않았다고 한다.
자원소유자
없음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조선대학교 박물관 1999 >. 장성군. 이준공 1996 > 6.
최초모니터링년도
2011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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