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척천리 490-1

방아다리 약수 이야기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 관련내용 오래전 이씨 노인이 신병으로 고생하다가 명의를 찾아 백방으로 약을 써도 아무 효험이 없어 거의 삶을 포기할 지경이었다. 그는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생명, 명산이나 두루 순례하며 후회 없는 삶을 마치자고 생각하여 풍치 좋은 곳을 찾아 나섰다. 그러다가 이곳에 이르러 아늑한 나무 밑에 잠자리를 정하고 노숙하였는데, 꿈에 백발이 성성한 풍채 좋은 늙은이가 나타나 말했다. "어이 사람인데 이 산중에서 노숙을 하는고?" 꿈에서도 이 사람은 틀림없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오대산
문화자원명
방아다리 약수 이야기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하나 지속적 점검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평창군
자원세부내용
방아다리 약수는 함경도의 삼방약수와 함께 우리나라 2대 약수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고, 위장병, 피부병, 빈혈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지며, 약수의 명칭은 디딜방아의 모양을 닮은데서 유래되었다. 방아다리와 관련된 전설은 다음과 같다. 오래전 이씨 노인이 신병으로 고생하다가 명의를 찾아 백방으로 약을 써도 아무 효험이 없어 거의 삶을 포기할 지경이었다. 그는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생명, 명산이나 두루 순례하며 후회 없는 삶을 마치자고 생각하여 풍치 좋은 곳을 찾아 나섰다. 그러다가 이곳에 이르러 아늑한 나무 밑에 잠자리를 정하고 노숙하였는데, 꿈에 백발이 성성한 풍채 좋은 늙은이가 나타나 말했다. "어이 사람인데 이 산중에서 노숙을 하는고?" 꿈에서도 이 사람은 틀림없는 산신령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 노인은 자시의 처지를 말했다. "노인께서 제 인생을 가련하게 생각하시어 병을 고칠 수 있게 약초 있는 곳을 가르쳐 주시오." "그러면 지금 누워 있는 그 자리를 파 보아라" 꿈에 나타난 노인은 그렇게 말하고 사라졌다. 그는 꿈에서 깨어나 있는 힘을 다해 땅을 파헤치니 지하에서 맑은 물이 솟아올랐다. 약초를 기대했던 터에 실망했지만 이상한 생각이 들어 물을 마셨더니 정신이 맑아지고 원기가 소생하며 기운이 솟아났다. 며칠을 머물면서 이 물을 마셨더니 병이 씻은 듯 나아서 이 노인은 산신단을 모셔 크게 제사를 지냈다. 지금도 이 약수는 위장병에 특효로 알려져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자원소유자
대제학원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 평창문화원 1997 평창군 향토 전설 설화집
최초모니터링년도
2011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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