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308-13
영문주소
1211-50 Odaesan-ro, Jinbu-myeon, Pyeongchang-gun, Gangwon-do

서대 염불암 유래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민병천, 2009, 한국의명찰 시리즈3 월정사, (재)대한불교진흥원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오대산
문화자원명
서대 염불암 유래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월정사
자원세부내용
서대 염불암(念佛唵)은 상원사에서 중대 사자암을 향해 2㎞ 정도 지나 산 하나를 넘은 장령봉(將領峰) 아래에 있다. 깊은 산중에서나 볼 수 있는 너와지붕 건물이다. 법당 안에 서면 보이는 것은 발아래 놓인 산봉우리와 파란 하늘뿐이 듯, 참배객의 발길이 닿지 않는 깊은 산이어서 참선 수도하는 스님들의 좋은 토굴처가 되었다. 염불암의 원래 명칭은 수정암이다. 신라시대 보천태자가 오대산에 여러 사암을 창건할 것을 유언으로 남겼는데, 국가에 이로운 일로써 오대산 다섯 봉우리마다 절을 창건하도록 당부하였다. 이곳 서대의 남쪽 면에는 미타방을 두어 둥근 상의 무량수불과 흰 바탕에 그린 무량수여래를 우두머리로 한 1만의 대세지보살을 봉안하도록 하였다. 여기에는 복전승 5명으로 하여금 낮에는 8권의 『법화경』을 읽고, 밤에는 『아미타불예참』을 염송하며 수정사라 부르도록 하였다. 즉 ‘수정사’라는 신행결사에서 유래하여 수정암이 되었으나, 언제부턴가 염불암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이후 자세한 내력은 전하지 않으며, 1392년(태조1) 가을에 불타버렸다. 이듬해 조계운(曹溪韻), 석나암(釋懶庵), 유공목암(游公牧庵) 등이 현재 자리로 옮겨 중창하였다. 법당 자리에 땅을 파자, 그 속에서 오래된 주춧돌이 나왔다. 사람들은 하늘이 화재를 일으켜 옛터를 일러준 것 이라며 놀라워했다고 한다. 그해 가을 법당을 완공하고 신라 때의 미타방 전통에 맞춰 미타팔대보살도를 봉안하였다.
자원소유자
월정사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기타
최초모니터링년도
2012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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