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 백운리 산 56-1

성주백운리사지Ⅱ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1) 유구 사지추정지역은 동서 폭 16m, 남북 폭 7.8m의 평탄한 대지로 전면에는 10~15단 정도로 축조된 높이 4m의 석축이 축조되어 있다. 석축에서 50m 이격하여 가야산성의 성벽이 있고 추정사역의 평탄면은 이를 최대한 이용하여 조성한 것으로 보인다. 평탄지에서 건물지로 추정할 수 있는 주초석은 확인되지 않으며, 기조사에서 확인된 기와편 및 백자편도 확인되지 않는다. 샘의 규모는 현재 단폭 70cm, 장폭 1.4cm의 평면 장방형의 형태로 한 면은 바위를 그대로 ㅇ용하였고 다른 한 면은 2~3단 길게 축조하였다. 샘의 수량은 현재 풍부한 상태로 이 일대는 맘을에서 민간신앙의 기도처로 이용되고 있다. 2) 유물 추정사역 내에서 확인되는 유물은 두께 2.0cm의 어골문, 두께 2.2cm의 어골변형문, 두께 2.0cm의 수파문 와편과 두께 0.3cm의 백자저부편이 확인된다. 3) 식생 조사구역 일원은 서어나무, 신갈나무 중심의 활엽수군락을 이루고 있으며 느티나무, 고로쇠나무, 고욤나무, 때죽나무, 산딸나무, 다래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확인된다. 일대는 사지로 추정되는 평탄지를 제외하면 대체로 급경사지와 암석지대를 이루고 있어 입목의 수형이 기형적이고 직경에 비해 수고가 높은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하층식생으로는 조릿대 군락이 넓게 자생하고 있으며 평탄지 내에는 주변 임상의 평균수령에 다소 못 미치는 10년생 미만의 치목의 발생이 활발한 상태이다.
관리주체
없음
국립공원
가야산
문화자원명
성주백운리사지Ⅱ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하나 지속적 점검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없음
자원세부내용
일요암지에서 남동쪽으로 계곡을 넘어 들어가면 바깥 피난골이다. 이 계곡의 암벽에 붙여 남향으로 2단 축대를 쌓아 만든 평지가 있다. 평지 동편으로 건물지 흔적이 있고 초석으로 사용한 듯한 자연석이 남아있다. 주변에서 조선시대 와편들이 확인되어 법수사와 관련한 암자로 추정된다. 바깥 피난골은 6.25때 인근 주민들이 전란을 피해 들어왔던 곳이라 하여 이름 붙은 것이며 샘이 있어 많은 주민들이 숨어들었다고 한다. 기존조사(2000년)에는 평탄지 동쪽으로 건물지의 흔적이 있고 초석으로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자연석이 남아 있으며 주변에서 기와편과 자기편이 확인된다고 한다. 그러나 백운리사지2는 사찰의 명칭 및 연혁을 알 수 없으며, 산포되어 있는 유물의 양이 적어 사찰의 존재여부를 추정하기 어렵다. 또한 수습되는 유물로 보아 와가(瓦家)가 존재했을 것으로 판단되나 조사구역 내의 평탄면이 협소하고 가야산성의 성벽과 근접하고 있어서 산성과 관련된 시설물이 있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 일대가 절터였다는 구전과 더불어 현재도 이 지역 일대에서 민간신앙과 관련된 행위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점, 용기사와의 근접 등 종합적인 상황을 고려해 볼 때, 고려후기에서 조선후기까지 운영된 작은 암자터로 판단되며, 사지 내부를 등산로가 관통하고 있으나 조사시점 당시에는 이 일대에 대한 등산객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어 인위적인 훼손의 위험은 줄어든 상태이다.
자원소유자
국공유
자원수량
1
자원입지
사찰(지)
지번주소
참고문헌
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 2000, >, 성주군 불교문화재연구소, 2012, >, 문화재청, 불교문화재연구소
최초모니터링년도
2011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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