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광주광역시 동구 운림동 58-3

금산과 금산성 설화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옛날부터 충효마을에서 충효마을 앞산인 금산에 보화가 많이 들어 있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어느 날 금산 아래에 있는 평촌 마을에 사는 문씨라는 사람이 산에 올라갔다. 금산에 올라가니 돌로 된 커다란 문이 있었다. 그 문을 열고 들어가니 금, 은은 물론 세상에 없는 것이 없이 다 있었다. 베틀도 있고, 물레도 있고, 샘, 쌀, 바가지 등 다 있었다. 그 비밀을 문씨 일가만 대대로 가르쳐주어 오래도록 잘 살았다. 그러다가 어느 대에 와서 내려오는 비밀을 다른 성씨의 사람에게 가르쳐 주었다. 그래서 지실 정씨가 찾아 갔으나 아무것도 없었다. 그리하여 그 후부터 김 자 대신 비단 금 자를 써서 금산이라 불려오게 되었다. 옛날 정감록이 광주목사로 와서 어느 날 무등산에 올라 창평지실을 내려다보고 저 동네가 어느 동네냐고 물으니 송강 할아버지가 탄생한 자리 지실이요 하니 아 그래 저기는 불이 위태롭다. 불이 안 맞을까? 불을 맞지 않으려면 금산에 있는 성게 바위를 안 보이게 성을 쌓아야 한다고 했다. 그리하여 지실 정씨들이 금산에 성을 쌓았다. 그래서 그 성을 금산성이라 했으며 지금도 성곽이 그대로 남아 있다. 그러나 6·25 때는 지실부락이 큰 변을 면치는 못했다고 한다. 또한 지실에서 보면 금곡의 바위 무더기가 보인다. 그곳의 바위가 아래로 구르면 지실에서는 훌륭한 인물이 한 사람씩 태어났다고 한다. 현재에도 이 전설대로 바위가 구르면 큰 인물이 지실에서 난다고 한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무등산
문화자원명
금산과 금산성 설화
보존상태
보존처리 확인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없음
자원세부내용
기타
자원소유자
기타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 [문화자원 총람, 광주광역시 북구, 2014]
최초모니터링년도
2015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아니오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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