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산 257-3
우편번호
52432
영문주소
691 Boriam-ro, Sangju-myeon, Namhae-gun, Gyeongsangnam-do

남해 금산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남해 금산』은 지리산맥이 남쪽으로 뻗어내려 형성된 산으로 원래 원효대사가 이곳에 보광사라는 사찰을 지은 뒤 산 이름이 보광산으로 불리어 왔으나 태조 이성계가 이곳에서 백일기도를 드린 뒤 왕위에 등극하게 되자 보은을 위해 영구불멸의 비단을 두른다는 뜻의 비단 금(錦)자를 써 금산이라 하였다고 전한다. 금산은 영남에서는 합천의 가야산 방장산(지리산)과 자웅을 겨루고 중국의 남악(南嶽)에 비견되기도 했으며 바다 속의 신비한 명산이라 하여 ‘소금강산’ 혹은 ‘작은 봉래산(蓬萊山)’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금산이 작은 봉래산이라는 이름을 얻을 만큼 명산으로 칭송을 받게 된 것은 멀리 떨어진 남해의 섬 속에서 다시 아득한 섬과 바다를 눈 앞에 두고 우뚝하게 솟은 돌산이라는 점에서 유람객에게 속세를 떠난 신비감을 주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금산은 다도해에서 유일한 큰 체적의 화강암 산임에도 불구하고 토산 성격이 강해 남해안에서 가장 큰 규모의 낙엽수 군락을 이루고 있다. 가을이면 마치 오색 자수판을 보는 듯하며 대규모의 낙엽수림이 화강암의 기암괴석과 어우러져 뛰어난 자연경관을 자아낸다. 이 밖에도 신라 고승인 원효대사 의상대사 윤필거사 등이 이곳에서 수도를 하였다고 전해지고 중국 진시황의 불로초를 구하기 위해 이곳을 왔다갔다는 서불의 이야기가 담긴 ‘서불과차암’과 춘·추분 때만 볼 수 있다는 노인성(인간의 수명을 관장한다는 별 老人星 또는 壽星)과 관련된 전설 등 신비스런 전설이 많은 곳이며 전국의 3대 기도도량인 보리암이 위치하는 등 상징적인 의미가 많은 명승지이다(문화재청). 우리나라에서 네 번째로 큰 섬인 남해는 예로부터 산과 바다가 아름답고 물과 공기가 맑고 깨끗하기로 유명한 곳이다. 특히 섬의 남단에 있는 금산은 해발 705m의 수려한 명산으로 한려해상국립공원 가운데 유일한 산악공원이며 그 아래의 상주해수욕장과는 산과 바다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어 가히 절경이라 할만하다. 금산에서 조선조 태조 이성계가 200여일 기도를 한 후 산신의 영험을 얻어 조선왕조를 세웠다는 전통이 전해지기도 한다. 산 전체가 기암괴석과 울창한 난대림으로 덮여 있어 예로부터 소금강(小金剛)으로 불린 남해안의 최고의 경승지이다. 일출의 장관을 맛볼 수 있는 조망대 를 비롯하여 이곳에서 가장 웅장하고 큰 바위인 상사암 그 앞쪽에 서 있는 여덟 개의 바위는 마치 여덟 명의 신선들이 유희하는 모양 으로 서 있다고 하여 팔선대(八仙臺) 산정의 문장암(文章岩) 대장암 (大將峰) 삼불암(三佛岩) 쌍홍문(雙虹門) 등은 "금산 38경"으로 불리 는 자연조각품이다. 그리고 신라시대에 원효대사가 이곳에 보광사(普光寺)를 창건하였다고 하며 현재는 신라 신문왕(神文王) 3년(683)에 기도처로 창건된 보리암이 있다. 부소암으로 오르는 길목의 가로 7m 세로 4m쯤 크기의 평평한 암석 위에 " 서시과차(徐市過此)" 라고 전하는 석각(石刻)이 있다. 이러한 천하의 명산인 금산에서 한려수도를 굽어 보면서 등산로를 따라 내려가면 반달 모양의 포구를 이루는 상주해수욕장에 이르게 되는데 이곳은 모래가 곱고 수십이 얕기로 이름나 여름철 피서지의 휴식처가 되고 있다(국립문화재연구소). 우리나라에서 4번째로 큰 섬인 남해는 예로부터 산과 바다가 아름다우며 물과 공기가 맑고 깨끗하기로 유명한 곳이다. 특히 섬의 남단에 있는 금산은 해발 705m의 수려한 명산으로 한려해상국립공원 가운데 유일한 산악공원이다. 금산에서 조선태조 이성계가 200여일간 기도를 한 후 산신의 영험을 얻어 조선왕조를 세웠다는 전설이 전해지기도 한다. 산전체가 기암괴석과 울창한 나무로 덮여 있어 예로부터 소금강으로 불린 남해안 최고의 경승지이다. 일출을 볼 수 있는 조망대 크고 웅장한 바위인 상사암 여덟 개의 바위 모습이 신선같다하여 붙여진 팔선대 문장암 대장봉 등은 '금산의 38경'으로 불릴 만큼 아름다운 모습을 자랑한다(경남발전연구원 역사문화센터).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한려해상
문화자원명
남해 금산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남해군
자원세부내용
남해 금산은 합천의 가야산 방장산(지리산)과 자웅을 겨루고 중국의 남악(南嶽)에 비견되기도 했다. 해발 705m로 아주 높지는 않지만 기암괴석과 주변에 울창한 난대림이 어우러져 바다 속의 신비한 명산이라 하여 예로부터 금강산에 견주어 ‘소금강산’ 혹은 ‘작은 봉래산(蓬萊山)’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비단 산’이라는 예쁜 이름의 금산은 본래 보광산이었다고 한다. 이 보광산이 금산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 데에는 조선 태조 이성계와 관련된 이야기가 전한다. 금산은 다도해에서 유일한 큰 체적의 화강암 산임에도 불구하고 토산 성격이 강해 남해안에서 가장 큰 규모의 낙엽수 군락을 이루고 있다. 가을이면 마치 오색 자수판을 보는 듯하며 대규모의 낙엽수림이 화강암의 기암괴석과 어우러져 뛰어난 자연경관을 자아낸다. 이 밖에도 신라 고승인 원효대사 의상대사 윤필거사 등이 이곳에서 수도를 하였다고 전해지고 중국 진시황의 불로초를 구하기 위해 이곳을 왔다갔다는 서불의 이야기가 담긴 ‘서불과차암’과 춘·추분 때만 볼 수 있다는 노인성(인간의 수명을 관장한다는 별 老人星 또는 壽星)과 관련된 전설 등 신비스런 전설이 많은 곳이다. 전국의 3대 기도도량인 보리암이 위치하는 등 상징적인 의미가 많은 명승지이다.
자원소유자
국유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참고문헌
경남발전연구원 역사문화센터 2004 > 경남발전연구원 역사문화센터 국립공원관리공단 2009 >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문화재연구소(http://www.nrich.go.kr) 남해역사연구회(http://www.nhistory.kr) 문화재청 홈페이지(http://www.cha.go.kr)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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