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사내리 300-2

은구석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이 돌은 본래 복천암에 있던 돌로 서기 1464년에 세조대왕이 복천암에서 기도를 끝내고 환후가 쾌차한지라 내심 기쁨을 참지 못하여 불은에 감격함과 회춘을 기념하기 위하여 속리산 안에 있는 모든 스님을 모아 선언하기를 그 돌에 줄을 메고 끌고 가다가 힘이 빠져 멈추면 그 멈춘 곳까지의 산과 돌과 전답과 집터까지 모두 절 소유가 되도록 허락할 것이다. 곧 실시하라 하였다. 스님들은 기뻐서 있는 힘을 다하여 복천암에서 법주사를 거쳐 훤히 트인 보은 가도롤 6km를 끌고 왔는데 힘이 지쳤던지 물욕이 없어 그랬던지 돌이 요지부동이라 그제야 세조대왕이 웃으며 사물에는 한도가 있느니라 하며 이만하면 공양미와 식량이 되리라 하고 끌고 온 돌을 그곳에 세우고 돌을 세운 곳에서 속리산 쪽으로 전 토지를 절땅으로 내려주었다. 그 후 세운돌은 은구석이라 하고 선돌이 있는 산모퉁이를 은구모둥이라고 부르고 있다는 것이다. 출처 : 보은문화원 홈페이지 은구석의 유래비(후면) 사람들은 자연을 좋아한다. 그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서 은은하게 들려오는 법주사 스님들의 염불 소리에 우리 인간들은 삶의 씨앗을 뿌리고 가꾸어 가고 있다. 우리는 좀더 자연과 불교와 너와 나를 배우고자 함이다. 본 은구석은 1972년 속리산 도로 확장공사로 서쪽으로 10미터 이전해서 논둑에 세웠으나 1982년 보은 지역 대홍수시 유실 되었다. 1991년 6월 주변 땅을 일구어 매몰되었던 것을 찾아서 1993년 법주사 고정일 주지스님의 후원으로 임순철 면장이 주민과 협의하여 옛 위치에서 서쪽으로 30미터 이전해서 본 위치에 복원 함.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속리산
문화자원명
은구석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하나 지속적 점검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보은군
자원세부내용
세조가 은덕을 입어 구원으 받은 돌이라는 뜻의 은구석으로 이름붙여 오늘날까지 전해 지고 있다. 은구석은 현재 정이품송에서 법주사 쪽으로 약 800m 거리에 도로가에 있으며, 현재 은구석 주변으로 공원(은구석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은구석(恩救石)의 유래 세조가 악질(惡疾)을 고치기 위해 속리산 법주사 복천암에서 기도를 끝내고 퀘차하여 속리산 안에 있는 모든 스님을 모아 이 돌에 줄을 메고 끌고 가다 멈춘 곳까지의 산과 돌, 전답, 집터까지 모두 절 소유가 되도록 하였다. 이에 스님들은 힘을 다해 이돌을 복첨암에서 현재 위치까지 약 6km를 끌고 왔는데 이곳에서는 더이상 꼼짝하지 않았고, 그곳에 돌을 세우고 속리산쪽으로 모든 토지를 절땅으로 내려 주었다고 한다. 그 후 세운돌은 은구석이라고 하고 선 돌이 있는 산모퉁이를 은구모퉁이라고 부르고 있다.
자원소유자
보은군
자원수량
0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기타
최초모니터링년도
2013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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