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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신성리 696
윤진순의비의 전체 정보
- 관련문화자원내용
- 贈左承旨尹公殉義碑銘(증좌승지윤공순의비명) 有明朝鮮國 贈通政大夫承政院左承旨兼 經筵參贊官 尹公 殉義碑銘 竝序 유명조선국 증 통정대부 승정원좌승지 겸 경연참찬관 윤공 순의비명 병서(서문이 포함되었음) 嘉善大夫 全羅道觀察使 權적 一撰 가선대부 전라도관찰사 권적 글을 지음. 通政大夫 長城都護府使 李顯允 書 통정대부 장성도호부사 이현윤 글씨를 씀. 昔在趙宋末元兵徇池州 옛날 조송(趙宋) 말엽에 원나라 군대가 지주(池州)를 침범했을 적에 通判趙公昴發 繕壁聚糧爲固守計 통판 조묘발이 성벽을 수리하고 양식을 모아 굳건히 수비할 계책을 행하다가 及至事不可濟 일이 이루어질 수 없는 지경에 미쳐서 乃置酒會親友與訣 마침내 술자리를 두고 벗들을 모아 더불어 이별하고서 謂妻雍氏曰 吾守臣不當去 汝先出走 아내 옹씨에게 말하기를 “나는 고을의 수령(守臣)이라서 떠날 수가 없소. 그대는 먼저 탈출하시오”라고 하니 雍曰 若爲忠臣 吾獨不得爲忠臣婦乎 願與同死 옹씨가 말하기를 “당신이 충신이 되는데 저인들 충신의 지어미가 되지 못하겠습니까? 원컨대 함께 죽겠습니다.”라고 하였다. 昴發笑而許之 묘발이 웃으며 이를 허락하고서 遂與共縊于從容堂 마침내 함께 종용당에서 목을 매어 죽었다. 不?讀書至此 未嘗不掩卷流涕悲其事奇其節 재주 없는 내가 글을 읽다가 이 부분에 이르러 일찍이 책을 덮고 눈물을 흘리며 그 일을 슬피 여기고 그 절개를 기특하게 여기지 않은 적이 없었다. 今觀夫栗亭尹公事蹟 其夫婦同死節義雙成 이제 저 栗亭 尹公(윤진)의 사적을 보니 그 부부가 함께 죽어 절개와 의리를 함께 이루었으니 眞可謂千載一揆百世相感者 ?不偉歟烈哉 참으로 ‘천년의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이 통하는 동일한 도리이며 백대(百世)의 세월의 격차에도 서로 감동시킨다’는 것이라고 말할만하다. 어찌 훌륭하고 장하지 않겠는가! 謹按 公諱軫字季邦坡平人也 삼가 살펴보건대 공의 휘는 진(軫)이요 자는 계방이니 본관은 파평이다. 麗代諱英贊 以討賊功封南原 고려 때의 선조 휘 영찬은 도적을 토벌한 공으로 남원군에 봉해졌으며 四代祖諱? 禮部員外 與成三問朴彭年友善 사대조 휘 혜는 예부 원외랑이 되어 성삼문 박팽년과 벗으로 친하게 지내다가 光廟朝奪官歸長城 세조(光廟) 때에 관직이 삭탈되어 장성으로 귀향하여 살았다. 考諱剛元判校以直道○?權?(凶)杖配楊口 부친이신 휘 강원은 판교가 되어 바른 도로써 권세가(權凶)를 거스르다가 양구(楊口)로 장배(杖配)되었는데 寔娶縣監李時榮女 生公于配所 嘉靖二十七年戊申歲也 이에 현감 이시영의 딸을 아내로 맞아 유배지에서 공을 낳았으니 가정 27년 무신년이었다. 甫?? 河西金先生 一見大異之 期以遠大 稍長 不事擧業留心正學 윤공이 일곱 여덟 살 무렵(??)에 하서 김선생(김인후)께서 한번 만나보고 크게 특이하게 여겨서 원대한 성과를 이룩할 것으로 기대하였다. 조금 장성하여서는 과거공부(科業)를 일삼지 않고 바른 학문에 마음을 두었다. 逮遭判校艱 居廬三年 攀慕踰度 朝夕哭墓 哀動傍人 關制擧孝行 拜慶基殿參奉 例陞奉事 부친상(判校艱)을 당함에 미쳐서(1572년 11월) 삼년동안 시묘살이를 하면서 의지하고 사모함이 정도를 지나쳐서 아침저녁으로 묘에서 통곡하니 슬픔이 주변사람들을 감동시켰다. 효행으로 제거(制擧)되어 경기전 참봉에 제수되었다가 봉사로 예승(규례에 따라 벼슬을 높이는 것)되었다. 庚寅丁內艱 壬辰正月去喪 경인년에 모친상(內艱)을 당하여 임진년 정월에 탈상하였다. 四月倭寇犯京城 4월에 왜구가 경성을 침범하자 遂?家歸長城別業 마침내 가솔을 이끌고 장성의 별장(別業; 곧 別莊)으로 돌아왔다. 公素性慷慨 慕古人節義 공은 본디 타고난 성품이 강개(慷慨; 불의를 용납하지 않음)하고 옛사람의 절의를 사모하여 每月夜誦諸葛公出師表胡澹庵封事 未嘗不擊節於邑 달 밝은 밤에 제갈량(諸葛亮)의 출사표와 호담암(胡澹庵)의 봉사(封事; 밀봉하여 올린 상소문)를 송독할 때마다 일찍이 무릎을 치며 탄식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至癸巳 湖南伯李公廷? 以笠巖山城形勢斗拔 可以遮截賊路 啓公董築 계사년(1593년)에 이르러 전라관찰사(湖南伯) 이정암이 입암산성의 형세가 험준하고 우뚝 솟아서 왜적의 행로를 차단할 수 있다고 여겼기에 공에게 축성을 감독하게 하였다. 公以爲此城卽國家保障重地 遂應?不辭 공이 이 성은 곧 국가의 보장중지(保障重地)라고 여겨서 마침내 부름에 응하여 사양하지 않았다. 身操版? 日夜籌? 設砲樓 建倉庫 儲軍糧 以固必守 몸소 판자와 삽을 잡고 밤낮으로 계책을 세워(성을 쌓는 일을 시행하여) 포루를 설치하고 창고를 세우고 군량을 저장하여 반드시 지킬 수 있도록 단단히 준비하였다. 丁酉秋賊兵陷閒山島 公携妻子入城 정유년 가을에 적군이 한산도를 함락시키자 공이 처자를 이끌고 성으로 들어왔다. 及南原失守 兇鋒遍湖甸 남원이 함락(失守)되고 경기와·충청(湖甸)까지 흉악한 왜적의 선봉이 다다른 때에 미쳐서 公之親戚咸勸出避曰 公受命築城不受命守城 공의 친척들이 모두 성을 나가 피할 것을 권하며 말하기를 “공은 성을 쌓을 것만을 명받았지 성을 지키라는 명을 받지 않았습니다.”라고 하니 公正色曰 此城城乃吾死地 今日乃吾死日 공이 정색하고 말하기를 “이 성이 바로 내가 죽을 곳이요 오늘이 바로 내가 죽을 날이다.”라고 하였다. 隣守數人約與共守者皆不至 이웃 고을의 수령 몇 사람으로 함께 지키기로 약조한 자들이 모두 오지 않자 公獨聚義兵數百 竭力警守 城陷 공이 홀로 의병 수백 명을 모아 힘을 다해 경계하고 지켰으나 성이 함락되었다. 戈劍交勁而顔色不變 罵不絶口 兀坐受刃 창칼로 겨루면서도 안색이 변치 않았으며 적을 꾸짖는 소리가 입에서 그치지 않았고 꼿꼿이 앉아 죽음을 당했다. 妻權氏 故參議擘之女 見賊至引佩刀自決 아내 권씨는 본래 참의 권벽의 딸인데 도적이 다다른 것을 보고 차고 있던 칼로 자결하였다. 賊義而哀之 不脫衣服而去 왜적들이 부인을 의롭게 여기고 안타깝게 여겨 의복을 벗기지 않고 떠났으니 ?所謂夫婦同死節義雙成者 豈不信然矣乎 과연 이른바 부부가 함께 죽어 절개와 의리를 함께 이루었다는 말이 어찌 사실임을 믿지 않을 수 있겠는가? 亂定 贈公左承旨旌閭權氏 난이 평정되자 공은 좌승지에 추증되었고 부인 권씨는 정려를 받았으니 隱卒之典亦至矣 죽은 공신을 애도하여 추봉하는 법(隱卒之典)이 또한 지극하구나. 噫 公之世德 可見於南原禮部兩公 아! 공의 대대로 전해지는 덕은 남원(윤영찬)과 예부(윤혜) 두 공(公)에게서 볼 수 있다. 而公早受判校公義方之訓 耳濡目染 無非忠孝節行 공이 일찍부터 판교공(윤강원)의 가르침(義方之訓; 집안에서 부친에게 받는 가르침)을 받아 귀로 익숙히 듣고 눈으로 익숙히 보아(耳濡目染) 충효와 절행이 아님이 없었는데 畢竟所成就 如彼卓卓 마침내 성취한 것이 저와 같이 탁월하여 至今 湖中父老 說其事 ??出涕 義烈之感人 有如此也 지금에 이르기까지 호중의 부로들이 그 일을 말하면서 때때로 눈물을 흘리니 의열의 사람을 감동시킴이 이와 같음이 있구나. 長城守李公顯允 장성사또 이현윤이 ?任二載 百廢俱興 尤致力於固?崇節之方 부임해온지 이년동안 온갖 폐해졌던 제도(좋은 제도)를 모두 다시 행하고 굳게 지키고 절의를 숭상하는 방법에 더욱 힘을 다하였다. 首先修治笠巖城 偏感公義烈 伐石樹碑 欲表章事實 以激勵來世 가장 먼저 입암성을 중수하였는데 공의 의열에 유달리 감동하여 돌을 다듬어 비석을 세워서 윤공의 의열을 표창(表章)하여 후세 사람들을 격려하고자 하였다. 遂馳書請記之 마침내 글을 보내 비문을 써주기를 청해오니 不?適按此道而權夫人寔爲從高祖姑 재주 없는 내가 마침 이 전라도의 관찰사이고 권부인이 나의 종고조모가 된다. 顧念先故義 不敢○略述公立?始末 以歸之丹 돌아보건대 먼저 옛 의리를 생각해보니 감히 공의 절개를 지켜 목숨을 버린 자초지종을 약술하여 그 충심에 돌이키지 않을 수 없으니 我同志之士 庶或諒余慕義感舊之心而恕其?妄也耶 나와 뜻을 같이 하는
- 관리주체
- 기타
- 국립공원
- 내장산
- 문화자원명
- 윤진순의비
- 보존상태
- 보존처리 필요
- 상세수량
- 1
- 자원관리자
- 없음
- 자원세부내용
- 윤진순의비는 영조18년(1742)년 장성부사 이현윤이 세운 것으로 전라도관찰사 권적이 글을 짓고 이현윤 자신이 글씨를 쓴 비석이다. 비석은 화려한 장식 없이 단순한 지붕돌을 얻어 만들었으며 지대석은 땅속에 묻혀있다. 앞면과 뒷면에 전서(篆書)체로 증좌승지윤공순의비(贈左承旨尹公殉義碑銘)는 비명이 맨 윗부분에 쓰여 있고 내용은 해서(楷書)체로 썼다. 조각수법이 화려하거나 뛰어나지 않지만 정유재란 때 순절한 윤진에 대한 내용이 자세히 기록되어 역사적 가치가 뛰어나다 할 수 있다.
- 자원소유자
- 없음
- 자원수량
- 1
- 자원입지
- 기타
- 참고문헌
- 전남문화재연구원 2005 >> 전남문화재연구원 조선대학교박물관 1999 > 조선대학교박물관
- 최초모니터링년도
- 2010
-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 예
상세 시스템 데이터 보기
- 경도
- 126.8269
- 위도
- 35.4806
주변 목록 (8)
주변 국립공원공단_경관자원 (12) 이동하기
갓바위 조망(정읍평야)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신성리
'윤진순의비'에서 1.10km
장성새재
전북 정읍시 신정동 산185
'윤진순의비'에서 1.31km
입암계곡
전북 정읍시 신정동 산183
'윤진순의비'에서 1.48km
삼성산
전북 정읍시 신정동 산172
'윤진순의비'에서 2.36km
몽계폭포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신성리
'윤진순의비'에서 2.53km
순창새재
전북 순창군 복흥면 봉덕리 산99-1
'윤진순의비'에서 3.11km
소둥근재
전북 순창군 복흥면 봉덕리 산99-1
'윤진순의비'에서 3.66km
연지봉
전북 정읍시 신정동 산199
'윤진순의비'에서 4.91km
까치봉
전북 정읍시 내장동 산231-1
'윤진순의비'에서 5.00km
망해봉
전북 정읍시 신정동 산200
'윤진순의비'에서 5.12km
망해봉 판상절리
전북 정읍시 내장동 산231
'윤진순의비'에서 5.14km
금선폭포
전북 정읍시 내장동 산231
'윤진순의비'에서 5.31km
주변 한국관광공사_열린관광지목록 (12) 이동하기
고창 선운산 도립공원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로 158-6
'윤진순의비'에서 21.90km
순창 강천산군립공원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강천산길 97
'윤진순의비'에서 23.22km
부안 모항해수욕장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모항길 22
'윤진순의비'에서 31.04km
임실 옥정호외얏날
전라북도 임실군 운암면 입석리 458
'윤진순의비'에서 33.92km
순창 향가오토캠핑장
전라북도 순창군 풍산면 향가로 575
'윤진순의비'에서 36.64km
임실 치즈테마파크
전라북도 임실군 성수면 도인2길 50
'윤진순의비'에서 46.02km
전주 남부시장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1길 19-3
'윤진순의비'에서 46.94km
전주 경기전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44 (풍남동3가)
'윤진순의비'에서 47.25km
전주 오목대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55
'윤진순의비'에서 47.48km
전주향교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향교길 139 (교동)
'윤진순의비'에서 47.50km
전주 한옥마을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99 (남노송동)
'윤진순의비'에서 47.76km
전주 덕진공원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권삼득로 390
'윤진순의비'에서 49.04km
주변 한국관광공사_비대면 안심관광지 목록 (12) 이동하기
축령산 편백숲
전라남도 장성군 서삼면 추암로 716
'윤진순의비'에서 15.14km
광주호 호수생태원
광주광역시 북구 충효샘길 7
'윤진순의비'에서 36.50km
공기마을 편백나무숲
전라북도 완주군 상관면 죽림편백길 191-24
'윤진순의비'에서 44.36km
함평자연생태공원
전남 함평군 대동면 학동로 1398-77
'윤진순의비'에서 48.26km
섬진강 침실습지
전라남도 곡성군 오곡면 오지3길 5
'윤진순의비'에서 50.09km
나주향교
전라남도 나주시 향교길 38
'윤진순의비'에서 50.75km
3917마중
전라남도 나주시 향교길 42-16
'윤진순의비'에서 50.81km
나주목사내아
전라남도 나주시 금성관길 13-8
'윤진순의비'에서 50.91km
나주읍성
전라남도 나주시 남내동 2-20
'윤진순의비'에서 51.07km
옥돌해수욕장 & 구불길 8코스
전라북도 군산시 선유도리(선유1구)
'윤진순의비'에서 52.28km
방축도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방축도1길 13-1
'윤진순의비'에서 57.95km
정읍 송죽(솔티)마을, 월영습지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위봉길 53
'윤진순의비'에서 61.68km
주변 한국관광공사 전국 야영장 등록 현황 (12) 이동하기
이밤에캠핑장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입암면 구마석길 79-20
'윤진순의비'에서 6.64km
그라제(GRAZE)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노동로 342-22
'윤진순의비'에서 12.16km
담양오랑쥬마을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메타세쿼이아로 146
'윤진순의비'에서 24.08km
풍경소리캠핑장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산내면 산호수길 208-30
'윤진순의비'에서 24.35km
숲속의 관광농원
전라남도 장성군 삼계면 평림암치로 141-1
'윤진순의비'에서 25.89km
경이궁 캠핑카라반
전라남도 장성군 삼계면 용매골길 46
'윤진순의비'에서 27.24km
낭만글램핑(투지지앤씨)
광주광역시 광산구 풍영철길로 106-4 (운남동)
'윤진순의비'에서 34.81km
청산별곡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수장2길 38-4
'윤진순의비'에서 40.21km
청계동 솔바람야영장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신기리 산159-1
'윤진순의비'에서 44.02km
전주 아중호수 캠핑장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왜망실길 100 (우아동1가)
'윤진순의비'에서 49.81km
청암산오토캠핑장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산면 대위로 50
'윤진순의비'에서 51.19km
성수산 왕의숲 국민여가캠핑장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성수면 성수산길 374
'윤진순의비'에서 55.14km
주변 통일부_DMZ인근 지역 관광 정보 데이터 (12) 이동하기
경인아라뱃길유람선 현대크루즈호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아라육로270번길 74
'윤진순의비'에서 235.43km
아라김포여객터미널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아라육로270번길 74
'윤진순의비'에서 235.43km
동검선착장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동검길65번길 91-9
'윤진순의비'에서 235.83km
뱃길조각공원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윤진순의비'에서 235.86km
동검도(나들길,캠핑,예술극장)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동검길63번길 60
'윤진순의비'에서 236.31km
금정사(김포)
경기도 김포시 승가로 125
'윤진순의비'에서 236.73km
강화해수랜드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해안남로 13-12
'윤진순의비'에서 236.98km
김포 장릉(인헌왕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경기도 김포시 장릉로 79
'윤진순의비'에서 237.08km
강화 동막해변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 1481
'윤진순의비'에서 237.16km
대포서원(김포)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황금로23번길 30-32
'윤진순의비'에서 237.84km
김포향교
경기도 김포시 북변중로25번길 38
'윤진순의비'에서 238.64km
북변동 올드타운
경기도 김포시 북변중로65번길
'윤진순의비'에서 238.77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