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금곡동 산 179
영문주소
14 Pungamje-gil, Buk-gu, Gwangju

광주 충효동 요지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광주광역시 북구 충효동 일대에서 발견된 총 5개소의 가마터를 광주 충효동 요지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공원 내에는 배재마을 가마터, 금곡저수지 가마터, 금곡마을 뒤 가마터, 충효마을 버성골 가마터가 있으며, 공원 밖에 금곡마을 앞 가마터가 있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무등산
문화자원명
광주 충효동 요지
보존상태
보존처리 확인필요
상세수량
0
자원관리자
광주광역시 북구청
자원세부내용
무등산 북쪽 충효동 일원에는 고려말부터 조선초까지 상감청자?분청사기?백자 등을 굽던 가마터가 여러군데 남아 있으며, "세종실록지리지"와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충효동 도요지를 지칭하는 것으로 보이는 기록이 남아 있다. 1963년과 1991년의 발굴조사 결과 4기의 가마 중 2호 가마의 구조가 완전하게 드러났고, 400여 자루에 달하는 도자기 파편이 출토되었다. 2호 가마는 아궁이로부터 굴뚝부분까지 거의 완전한 모습을 드러내어 우리나라 가마구조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주변의 퇴적층에는 인화분청, 귀얄분청, 백자가 아래쪽부터 차례로 쌓여 있어 분청사기가 백자로 발달하는 과정이 확실하게 밝혀졌다. 이들 도자기에는 생산지인 광주, 사용하는 관청, 만든사람 등을 표시한 글씨가 있어 이곳에서 고급 도자기를 만들어 중앙관청에 보냈음을 알수 있다. 충효동 요지는 16세기 초에 중단되었던 것으로 짐작된다. 초기에는 분청사기만 만들다가 백자가 생산되기 시작하면서 같이 제작했으나, 분청사기의 무늬가 조잡해지면서 생산량이 줄어들었다. 반면 백자를 본격적으로 제작하기 시작하면서 질이 좋아지고 생산량도 늘어 분청사기 가마에서 백자 가마로 성격이 바뀌었다. 고려 말에서 조선 초까지 운영되었던 곳으로, 청자부터 분청사기를 거쳐 백자로 넘어가는 과정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유적이다. 1994년에 광주광역시가 분청사기 가마의 보존을 위한 보호각을 설치하였고, 1988년에는 출토된 도자기와 요업 도구의 전시를 위한 '무등산 분청사기 전시실'을 건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자원소유자
국유 사유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국립광주박물관?광주직할시, 1993, >.
최초모니터링년도
2013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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