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북도 부안군 상서면 감교리 714-2

청림리 석불좌상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 청림리 석불좌상(靑林里 石佛坐像) : 전라북도유형문화재 제123호 1986년 9월 8일 청림리석불좌상은 청림리 서운마을 (고)청림사지에 있었던 불상으로 지금은 개암사에 있다. 좌대는 지애석 중대석 상대석으로 나뉘어져 있고 할석으로 된 지대석은 폭 66cm 높이 18cm의 8각형 하대석의 목련대를 올려 놓고 상부에 원형 중대석을 각(刻)하였다. 중대석은 직경 약 37cm 높이 약 24.5cm의 소형이다. 불상은 천의(天衣)는 통견(通肩)으로서 가슴 아래에 복대를 두르고 있고 머리에는 두건을 쓰고 드우분가지 늘어뜨리고 있으며 이 두건사이로 귀뿔이 약간 보이고 있다. 오른손 위에 왼손을 포개어 엄지손가락을 곧게 펴서 맞대고 있으며 모아진 손바닥 위에는 보주를 감싸쥐고 있는 지장보살상이다. 고려시대의 석불좌상으로 추정된다.(변산반도국립공원 부안 p.63)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변산반도
문화자원명
청림리 석불좌상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하나 지속적 점검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개암사
자원세부내용
청림리 석불좌상은 고청림사터에 있던 것을 부안댐의 담수로 개암사 지장전으로 모셨다. 고려시대에 만든 지장보살상으로 양손을 가지런히 포개어 보주(寶珠)를 쥐고 있으며, 좌대(座臺)는 하대·중대·상대석으로 구성된다. 코 부분이 파손되어 시멘트로 보강하였고 목 부분이 떨어져 새로 붙인 것을 제외하고는 상태가 양호하며, 머리에 두건을 쓰고 있으며 양쪽 어깨 아래까지 길게 흘러내렸다. 이 불상은 고려시대에 많이 조성된 두건지장의 전형적인 형태로써 중흥사 석조지장보살상, 선운사 금동지장보살상 등과 함께 전라지역의 대표적인 지장보살상이라 할 수 있다. 참고로 전북 부안군 상서면 청림리에는 두 곳의 절터가 있었는데, 서운마을에는 고청림사터가 있었으며, 청림마을에는 신청림사터가 있다.
자원소유자
개암사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 참고문헌 - 국립공원관리공단, 2009, 국립공원 역사문화자원 자료집, 국립공원관리공단 - 국립공원연구원, 2009, 변산반도국립공원 자연자원조사, 국립공원관리공단 - 부안군, 2004, 부안군문화유산 자료집, 부안군 - 부안군, 2001, 변산반도국립공원 부안 ○ 참고사이트 - 부안문화원(http://buan.kccf.or.kr/) - 부안군청(http://www.buan.go.kr/)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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