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해인사 홍제암 사명대사탑 및 석장비 VWorld 지도 이미지

합천 해인사 홍제암 사명대사탑 및 석장비 - 경상남도 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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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문화자원내용
사명대사는 임진왜란(1592)과 정유재란 때 승병장으로서 큰 공을 세운 승려로 홍제암은 사명대사가 수도하다가 세상을 떠난 곳이다. 홍제암이라는 암자 이름은 사명대사 입적 후 광해군이 내린 "자통홍제존자"라는 시호에서 따온 것이다.
관리주체
종교
국립공원
가야산
주소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산 1-1
문화자원명
합천 해인사 홍제암 사명대사탑 및 석장비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2
영문주소
85 Haeinsa-gil, Gaya-myeon, Hapcheon-gun, Gyeongsangnam-do
우편번호
50,200
자원관리자
홍제암
자원세부내용
해인사 홍제암에 있는 사명대사의 부도와 비(碑)이다. 부도는 석종형이며 석장비는 사명대사의 행적을 적고 있는데 일제강점기에 고의로 파손됐다가 다시 접합된 아픈 내력을 갖고 있다. 부도의 기단은 하나의 돌을 2단으로 깎아 놓았다. 아랫단은 사각형이고 윗단은 둥근 형태인데 그 위에다 종 모양의 몸돌을 올려놓았다. 몸돌의 꼭대기에는 연꽃 모양의 보주(寶珠)를 올려놓았다. (부도 높이1.7m 너비 lm) 사명대사 석장비는 대사의 일대기를 기록한 비석으로 1612년(광해군 4)에 만들었다. 「홍길동전」을 지은 허균이 비의 글을 지었다. 일제강점기에 비문의 내용이 민족혼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 하여 당시의 일본인(합천) 경찰서장이 네 조각으로 깨뜨린 것을 1958년에 다시 붙여서 세웠다. 현존 사명대사비 가운데 가장 먼저 건립되었으며 문장이 빼어나고 대사의 행적도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어서 사료적인 가치도 높다.(석장비 높이 3.15m)
자원소유자
해인사
자원수량
1
자원입지
사찰(지)
지번주소
경남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산 1-1
참고문헌
국립공원관리공단 2009 <<국립공원역사문화자원자료집>> 국립공원관리공단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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