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산 1-1
영문주소
85 Haeinsa-gil, Gaya-myeon, Hapcheon-gun, Gyeongsangnam-do

합천 해인사 홍제암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홍제암"이라는 이름은 사명대사 입적 후 광해군이 내린 "자통홍제존자(慈通弘濟尊者)"라는 시호에서 따왔다. 현재 건물들은 1770년 해봉대사(海峰大師)에 의해 중건된 것을 박정희 정권 때 성역이라는 이유로 국고를 들여 1979년 10월에 해체ㆍ보수 공사를 하였다.
관리주체
종교
국립공원
가야산
문화자원명
합천 해인사 홍제암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홍제암
자원세부내용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에 속한 암자로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승병장으로 큰 공을 세운 사명대사가 수도하다 세상을 떠난 곳이다. 1614년(광해군6) 혜구대사가 사명대사의 초상을 모시기 위해 건립하였으며 법당과 생활공간의 기능을 겸한 인법당(因法堂) 형식의 건물 1동으로 되어 있으나, 일반적인 인법당과는 달리 사명대사와 관련이 있는 여러 기능의 공간들이 한 곳에 모여 잇는 특이한 형태를 이루고 있다. 건물의 전체형태는 工자형으로 가운데 법당을 중심으로 조사전, 영각, 홍각, 조실, 시자실 등이 있으며 각각의 공간은 툇마루를 통해 모두 연결되고 있다. 경사진 대지를 이용하여 홍각과 지장전은 돌출된 누각형으로 만들고 법당 및 다른 공간은 단층의 구조로 독특한 형태이다. 또한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하여 기둥 윗부분에 구성한 공포의 수법도 각 공간의 위계에 따라 달리 표현하였으며 기둥과 기둥의 간격인 칸의 크기도 각 공간의 기능에 달리 하였다. 밖으로 노출된 기둥은 둥근 기둥을 사용하고 안에 있는 기둥은 사각기둥으로 처리한 점도 특이하다. 사명대사 부도 및 석장비와 영정이 모셔져 있는 홍제암은 여러 기능을 가진 공간이 하나의 건물 안에 모여 있는 특이한 형태의 암자로서 각 공간의 위계와 기능에 따라 건물구조나 양식의 수법을 여러 형태로 표현하고 있어 역사적 의의뿐만 아니라 건축적인 가치도 크다.
자원소유자
해인사
자원수량
1
자원입지
사찰(지)
지번주소
참고문헌
국립공원관리공단 2009 > 국립공원관리공단 해인사성보박물관 2005 > 해인사성보박물관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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