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26
영문주소
1239 Baegyang-ro, Bukha-myeon, Jangseong-gun, Jeollanam-do

백양사사천왕문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백양사는 백제 무왕 33년(632)에 여환선사가 백암사로 창건하여 5차례의 중창을 거치면서 그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고려 덕종 3년 중연선사가 재창하면서 사찰의 이름이 정토사로 바뀌게 되었다. 이러한 내용은 정도전이 지었다고 전하는 백암산정토사교루기(白巖山淨土寺橋樓記)에 "이 산은 암석이 모두 흰 빛을 띠고 있어 백암이라 하였으며 장성군 북쪽 30리에 위치하고 있다"고 나타나 있다. 조선시대에 이르러는 한 때 폐사의 위기에 처하기도 했으나 서산대사 유정의 고족인 소요대사의 출가와 휴정의 4세 법손인 환성선사와 그의 문손들이 주석하면서 더욱 탄탄한 도량으로 자리를 잡아갔다. 일제시대 사찰령에 의하여 시행된 30본산제도를 통하여 송광사 대흥사 선암사와 함께 전라남도 지역의 본산으로 지정되었다. 백양사 출신으로 조계종 제5대 종정을 역임한 서옹스님이 주석한 이후 80년대부터 추진해온 불사 끝에 총림의 요건을 갖추게 되었고 1996년 3월 31일 고불총림으로 승인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내장산
문화자원명
백양사사천왕문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백양사
자원세부내용
백양사 사천왕문은 정면3칸 측면2칸의 겹처마 맞배지붕 건물이다. 사천왕문은 주로 사찰의 초입에 동서남북을 관장하는 사천왕상을 세워 만든 문이다. 사천왕은 불국토의 사방을 지키고 국가를 수호하는 신으로 동쪽을 지키는 지국천왕 서쪽을 지키는 광목천왕 남쪽을 지키는 증장천왕 북쪽을 지키는 다문천왕인데 각각 비파 용과 여의주 보검 탑을 가지고 있어 구별된다. 건축적 구성방법으로는 주로 소규모 건축물에 사용되며 공포가 없는 익공식과 지붕의 무게를 기둥에 전달하면서 건물을 치장하는 장식인 공포가 기둥위에만 위치하는 주심포식을 병용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백양사 사천왕문은 대웅전이 조성 됐을 때 같이 세워졌으며 구례 화엄사 장흥 보림사의 사천왕문과 함께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자원소유자
백양사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장성군의 문화유적 1999 장성군 및 조선대학교 박물관 저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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