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29
영문주소
1239 Baegyang-ro, Bukha-myeon, Jangseong-gun, Jeollanam-do

백양사의 유래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조선 선조 때 환양선사가 이 곳 백암사 약사암(영천암)에 주석하면서 법화경 독속을 목표로 삼고 있었다. 어느 날 白羊 한 마리가 백학봉에서 내려와 환양선사가 외고 있는 법화경 소리를 듣고는 유유히 사라졌다고 한다. 그러기를 몇 달 어느 날 스님의 꿈에 백양이 나타나 "스님의 독경소리를 듣고 축생의 몸을 벗어 이제 사람의 몸으로 환생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하며 절을 하고 물러났다. 이를 이상히 여긴 스님이 다음날 아침 뒷 산을 산책하던 중 백양이 죽어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 꿈을 이해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 후로 스님의 높은 법력에 의하여 축생인 양을 제도하였다 하여 절 이름을 백양사로 고쳐 부르게 되었으며 스님도 환양의 한자를 喚羊이라 고쳤다고 전한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내장산
문화자원명
백양사의 유래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백양사
자원세부내용
백양사는 백제 무왕 33년(632)에 여환선사가 백암사로 창건하여 5차례의 중창을 거치면서 그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고려 덕종 3년 중연선사가 재창하면서 사찰의 이름이 정토사로 바뀌게 되었다. 이러한 내용은 정도전이 지었다고 전하는 백암산정토사교루기(白巖山淨土寺橋樓記)에 "이 산은 암석이 모두 흰 빛을 띠고 있어 백암이라 하였으며 장성군 북쪽 30리에 위치하고 있다"고 나타나 있다. 조선시대에 이르러는 한때 폐사의 위기에 처하기도 했으나 서산대사 유정의 고족인 소요대사의 출가와 휴정의 4세 법손인 환성선사와 그의 문손들이 주석하면서 더욱 탄탄한 도량으로 자리를 잡아갔다. 일제시대 사찰령에 의하여 시행된 30본산제도를 통하여 송광사, 대흥사, 선암사와 함께 전라남도 지역의 본산으로 지정되었다. 백양사 출신으로 조계종 제5대 종정을 역임한 서옹스님이 주석한 이후 80년대부터 추진해온 불사 끝에 총림의 요건을 갖추게 되었고 1996년 3월 31일 고불총림으로 승인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자원소유자
없음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장성군의 문화유적 1999 장성군 및 조선대학교 박물관 저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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