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강원도 원주시 관설동 산 60-1

금대산성지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기타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치악산
문화자원명
금대산성지
보존상태
보존처리 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원주시
자원세부내용
이 산성은 현재 금대분소 맞은 편의 산에 있다. 이 산성에 대한 명칭은 가지각색이어서 금대산성(金臺山城)(여지도서 연려실기술 등) 해미산성(海美山城)(강원도지:1940년판 > 등) 금후산성(金後山城)(조선보물고적조사자료) 하미산성(下尾山城)(>) 등 여러 가지로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이 여러 명칭의 산성이 현재 금대분소 맞은 편의 산성을 가리키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현재 원주지역에는 대략 4개의 산성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 가운데 영원산성을 비롯한 3개의 산성이 금대리 쪽의 치악산의 지맥에 위치하고 있다. 이 때문에 비교적 잘 알려진 영원산성을 제외하고 나머지 두 개의 산성은 명칭에 혼돈을 가져왔다. 특히 두 산성이 모두 금대리에 위치하고 있음으로써 그 혼동이 더 했다. >에는 이 성지(城地)에 대해 “금대산성이라고 칭하며 치악산 서쪽 산요(山腰)에 있고…(중략)…주인(州人) 송필(松弼)이 일찍이 이 성을 근거지로 반란을 일으켰다고 한다”고 적고 있다. 이 성이 어느 시기에 신축되었는지는 명확지 않다. 다만 고려 고종때에 원주의 송필이란 사람이 이 성을 거점으로 반란을 도모하여 원주가 일신현(一新縣)으로 강등되었다는 >의 기록으로 본다면 고려시대 이전에 축조된 성임을 알 수 있다. 금대산성은 해발 500-627m에 쌓은 산성이다. 북문지에서 서쪽 능선을 따라 내려오는 자대에서는 원주시내를 관망할 수 있으며 서남쪽 지대에서는 현재의 영월?제천으로 이어지는 5번국도가 내려다 보인다. 이곳에서는 영원산성이나 금두산성과는 달리 제천과 원주를 잇는 도로로 이동하는 적을 상당히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곳이다.
자원소유자
개인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강원향토문화연구회 1997 >.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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