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중계리 산 96-5
영문주소
236-180 Naebyeonsan-ro, Byeonsan-myeon, Buan-gun, Jeonbuk-do

중계리 월명암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변산의 7부 능선에 위치한 월명암 역시 선운사의 말사이다. 691년(신문왕 11년) 부설거사가 창건했다. 여러 차례 중수를 거쳐 이어 오다가 1592년(선조25) 임진왜란 당시 불에 탔으나 진묵일옥이 중창하고 17년 동안 머물렀다. 1848년(헌종14) 성암이 대규모로 중건했다. 그러나 구한말 의병들이 이곳에서 일본군과 접전을 벌여 1908년 불에 탔다. 1915년 학명 계종이 중건했다. 6.25 전쟁 때 소실되었다가 1956년 무렵 원경이 소규모로 중건하였다. 1982년 무렵 주지직을 맡은 종흥이 대단한 불심으로 힘든 불사를 하였으며 현재 그 뒤를 이어 삼밀이 주지직을 맡았고 천곡스님이 주지로 부임하여 크게 중창불사하여 고찰의 면모를 갖추어 가고 있다. 월명암은 전국에서 몇 안 되는 산상무쟁처(山上無諍處)로 손꼽히며 대둔산 태고사 백암산 운문암과 함께 호남지방의 3대 영지로 손꼽는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변산반도
문화자원명
중계리 월명암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월명암
자원세부내용
변산 쌍선봉(해발 498m)의 8-9부 능선에 있는 월명암은 신라 진덕여왕(眞德女王) 때 부설거사가 창건했다고 하나 확실치는 않다. 임진왜란 때 불탄 것을 진묵대사(震默大師)가 중건하였고 이후 1848년(헌종 24)에 성암화상(性庵和尙)이 크게 고쳤다. 한말에는 의병이 근거지가 되기도 했는데, 1908년 왜경(倭警-일본경찰)에 의해 불탔고, 1914년 중고선사(中故禪師)가 중건하였으나 1950년 초 다시 소실되었다. 이후 1954년 원경스님이 작은 규모의 사찰을 지어 사세를 유지해 왔으며 최근에 여러 채의 건물을 신축하였다. 이곳 월명암에는 부설선사(浮雪禪師)의 행적을 필사한 『부설전(浮雪傳)』이 전하고 있다.
자원소유자
월명암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 참고문헌 - 국립공원관리공단, 2009, 국립공원 역사문화자원 자료집, 국립공원관리공단 - 원광대학교 박물관(부안군), 2004, 부안군문화유적분포지도, 부안군청 - 부안군, 2004, 부안군문화유산 자료집, 부안군청
최초모니터링년도
2011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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