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중계리 산 143

중계리 사자동암각자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기타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변산반도
문화자원명
중계리 사자동암각자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부안군
자원세부내용
봉래구곡(蓬萊九曲) 바위새김 글은 내변산분소에서 직소폭포로 900m쯤 가다 만나는 계곡에 있다. 글자 크기는 가로 115cm에 세로490cm이며 자획의 굵기는 6cm이다. 이 각자를 쓴 이는 동초(東樵)김석곤(金晳坤, 1871∼1948)으로 추정된다. 그는 유학자로 자는 천안(薦按)이고, 호는 동초(東樵) 또는 눌어(訥語)이다. 전라북도 태인(泰仁)에서 태어났으며, 간재(艮齋) 전우(田愚)의 문인으로, 수당(秀堂) 김교윤(金敎潤)과 교유 했다. 명승지를 두루 유람하며 바위에 글씨를 새기기를 즐겨, 내장산 서래봉(西來峰) 불충암(佛充庵)의 뒤쪽 바위에는 ‘내장풍악(內藏楓嶽)’, 정읍의 두승산(斗升山) 정상에는 ‘수두목승(水斗木升)’이라고 새겼다. 또 칠보산(七寶山)에는 ‘도불원인(道不遠人)’, 상두산(象頭山)에는 ‘산명수류(山明水流)’, 백운대(白雲臺)에는 ‘유수불부(流水不腐)’라고 새겼다. 이곳 변산에는 봉래곡의“봉래구곡”과 우금암에“흥무대왕후예동초김석곤”이라 새겼다. 한편, 봉래구곡을 쓴 이로 태종의 아들인 양녕대군(讓寧大君)을 지목하기도 한다. 실상사에 동생 효령대군이 잠시 머물렀는데, 그를 보러온 양녕대군이 봉래곡의 아름다운 광경을 보고 바위에 글을 새겼다는 내용이 전주이씨 대동보에 있다고 한다. 봉래구곡의 원작자가 누구인지 아직 확실하진 않다.
자원소유자
부안군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 참고문헌 - 국립공원관리공단, 2009, 국립공원 역사문화자원 자료집, 국립공원관리공단 - 국립공원연구원, 2009, 변산반도국립공원 자연자원조사, 국립공원관리공단 - 원광대학교 박물관(부안군), 2004, 부안군문화유적분포지도, 부안군청 - 부안군, 1991, 부안군지, 부안군청 ○ 참고사이트 - 부안21(http://www.buan21.com)
최초모니터링년도
2011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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