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중계리 산 1-46

중계리 불사의 방장(부사의 방장)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동국여지승람 34권 불우조에는 암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신라의 진표가 붙어살던 곳인데 백척높이의 사다리가 있다. 사다리를 타고 내려오면 곧 방장에 이를 수 있고 그 아래에는 모두 무시무시한 골짜기이며 쇠줄로 그 집을 매어 당겨 바위에 못질하였는데 세상에서는 바다의 용이 한 것이라 한다. 또 삼국유사 제 4권을 보면 명산을 찾아다니면서 신사의 27세 상원 원년 경자에 쌀 20말을 쪄서 말려 양식으로 삼고 보안 현을 찾아 변산의 부사의붕에 들어갔다 5홉을 가지고 1일을 먹고 1홉을 때어서 쥐를 기르면서 미륵상 앞에서 몸소 계법을 구하였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변산반도
문화자원명
중계리 불사의 방장(부사의 방장)
보존상태
보존처리 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없음
자원세부내용
불사의방은 신라의 유명한 승려인 진표율사(眞表律師)가 수행했다고 하며 그 밖에도 많은 도승들이 이곳을 수행처로 삼았다고 한다. ‘동국여지승람 34권 불우조’에는“신라의 진표가 붙어살던 곳인데 백척 높이의 사다리가 있다. 사다리를 타고 내려오면 곧 방장에 이를 수 있고 그 아래에는 모두 무시무시한 골짜기이며, 쇠줄로 그 집을 매어 당겨 바위에 못질하였는데 세상에서는 바다의 용이 한 것이라 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처럼 불사의방은 높이가 수십 미터에 이르고 동서길이가 백 여 미터가 넘는 암벽의 중간 쯤, 가로 5m에 세로4m 크기의 평평한 곳이 있는데 접근이 매우 어렵다. 주변에는 조선시대의 기와편들이 흩어져 있고, 2m 가량 위쪽 암벽에는 굵은 쇠못을 박은 흔적이 있다. 불사의방 초입 암반에는 가로30cm, 세로2cm, 깊이10cm 정도인 홈이 파여 있어서 암벽 틈에서 흘러나온 물이 자연스럽게 고이도록 되어 있다.
자원소유자
없음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 참고문헌 - 원광대학교 박물관(부안군), 2004, 부안군문화유적분포지도, 부안군청 - 부안군애향운동본부, 2003, 부안군 변산반도 - 부안군, 2004, 부안군문화유산 자료집, 부안군청 - 부안군, 1982, 변산의 얼, 부안군청 - 부안군, 1991, 부안군지, 부안군 창 - 부안문화원 2008. 12 부안군 변산반도 관광길잡이, 부안문화원
최초모니터링년도
2011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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