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삼가리 산 22-1
영문주소
682-24 Samga-ro, Punggi-eup, Yeongju-si, Gyeongsangbuk-do

무명산성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성곽의 대부분이 무너져서 그 석축 형태를 알 수 없고 좍측편이 오솔길로 절단되어 정확한 형태를 찾는데 어려움이 있음. 차후 지표조사를 통하여 소백산의 다른 성곽과의 연관성 속에서 역사적 가치를 판단해볼 필요가 있음 임진왜란 당시에 경북지역의 승병 주둔지로 알려진 비로사를 방어하기 위한 성곽으로 추정되는 바 왜란 당시의 승병의 활동을 가늠 할 수 있는 중요한 사적으로 판단됨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소백산
문화자원명
무명산성
보존상태
보존처리 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영주시
자원세부내용
비로사 일주문 앞 삼거리에서 달밭골 방향으로 약 100m 정도 올라가다보면 우측으로 성곽을 구성했던 석재들을 볼 수 있다. 성곽은 달밭골로 올라가는 오솔길로 좌측부는 절단되어 그 자취를 찾을 수 없고 길의 우측부분이 석재들이 무너진 형태로 잔존하고 있다. 잔존부는 약 150m 정도 되고 등고선에 직교하는 방향으로 서측편이 정상부를 향하고 북쪽의 적을 방어하기 위한 형태로 축조되었다. 무너진 부분을 제외한 잔존부의 높이는 약 2.3m 정도이고 너비는 2.5m 정도이다. 다듬지 않은 석재들을 하부에 쌓고 상부에는 방형 내지 장방형으로 다듬은 석재로 축조하였다. 성곽은 북쪽을 향해 면맞춤 되어 있는 것이 일부 확인되었다. 비로사 주지의 말에 의하면 임진왜란 당시 급조된 석성으로 당시에 경북지역의 승병 주둔지가 비로사에 있었고 그 곳을 지키기 위해 축조되었다고 한다. 성곽 주변으로 수습되는 유물이 없어 그 시대를 추정하기는 어렵지만 석축의 형태나 전언(傳言)으로 비추어 보아 임진란을 배경으로 축조된 것으로 추정할 따름이다. 아울러, 향토학자인 송지향은 산성 북쪽으로 약 1km에 위치한 고려시대 사고지를 보호하기 위해 이미 고려시대에 산성이 존재하였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다만 현재 남아있는 양식은 조선중기의 양식으로 판단하고 있다.
자원소유자
영주시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석축의 형태나 傳言으로 비추어 보아 임진란을 배경으로 축조된 것으로 추정
최초모니터링년도
2011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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