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삼가리 산 22-1
영문주소
682-24 Samga-ro, Punggi-eup, Yeongju-si, Gyeongsangbuk-do

삼가리사지 및 석탑재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옥개석은 모두 약한 반전(反轉)이 있고 층급은 4단으로 동일하다. 큰 옥개석은 86cm 작은 것은 65cm인데 1/3가량 파손되었다. 옥개석 2점의 상면으로는 지름 5cm 깊이 4cm 가량의 구멍이 나있어 찰주공(擦柱孔)으로 생각된다. 때문에 쌍탑(雙塔)이었을 것으로 추정해 볼 수도 있겠다. 옥신석은 한변 49cm, 높이 43cm로 모서리에는 폭 9cm의 우주를 약하게 모각하고 있다. 축대 옆에 있는 석조물은 기단부의 갑석으로 보이는데 석재들을 결구시키기 위해 만든 것으로 보이는 폭 14.5cm의 홈이 있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소백산
문화자원명
삼가리사지 및 석탑재
보존상태
보존처리 필요
상세수량
12
자원관리자
비로사
자원세부내용
삼가리 사지는 경북 풍기에서 명당지로 꼽히는 달밭골을 지나 달밭재 쪽으로 약 300m 올라간 곳에 있다. 높이 2~3m되는 석축(石築)이 20m가량 남아 있고 이 축대와 접한 100여평 남짓한 평탄부에 11개의 석탑재가 흩어져 있다. 이외에도 근대 기와편이 조금 발견되고 있으나, 탑재 등 남아있는 유물로 볼 때 통일신라나 고려시대에 조성된 절터로 추정된다. 한편 석탑재로는 옥개석 총 4점, 옥신석은 2점, 면석 3점과 갑석 2점이 있다. 옥신석과 옥개석은 평탄부의 서편에 몰려있고, 기단석과 갑석으로 보이는 석재는 한단 아래 남편에 있다. 아울러 옥개석 1점은 주변의 식재 사업 때 조성된 축대에 포함되어 추정 사지에서 20m가량 떨어져 있다. 석재들의 상태는 비교적 양호하다. 향토사학자인 송지향의 견해로는 고려시대에 역사서를 간직했던 사고터로 짐작하고 있다. 이를 뒷받침하는 구체적인 자료는 현재 남아있지 않지만, 고려시대 사서는 절에 보관했다는 점과, 비로사가 김부식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점으로 미루어 보아 꽤 신빙성 있는 의견으로 얘기되기도 한다.
자원소유자
비로사
자원수량
2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1987『영주 영풍향토지』여강출판사 1999『文化遺蹟分布地圖』영주시 1995『경상북도문화재도록』동해문화사
최초모니터링년도
2011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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