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308-10
영문주소
1215-89 Odaesan-ro, Jinbu-myeon, Pyeongchang-gun, Gangwon-do

북대 미륵암 유래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미륵암은 일명 상두암(象頭庵)이라고도 불리며, 상원사에서 북쪽으로 4킬로미터 떨어진 상왕봉 중턱에 자리 잡고 있다. 상두암이라는 이름은 멀리서 보면 코끼리의 머리처럼 생겼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6.25때 전소되었다가 이후 중창하여, 현재는 법당과 산신각, 요사로 이루어져 있다. 법당은 앞면 5칸, 옆면 3칸의 팔작 지붕으로 지붕은 너와로 덮여있다. 너와는 이곳에서 자생하는 참나무인데 추위에 의한 동파가 없고 비와 바람에 강해 수십 년을 견딘다고 한다. 이 안에는 원만한 상호의 미륵보살좌상과 후불탱화, 그리고 1996년에 봉안한 고행상을 봉안하였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오대산
문화자원명
북대 미륵암 유래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하나 지속적 점검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북대 미륵암
자원세부내용
신라 성덕왕대(702-737)태자 보천의 유언에 따라 왕실에서 창건했다. 보천은 유언을 통해 오래 전부터 석가모니불을 수반으로 오백나한이 계신다고 전해졌던 이곳에 나한당을 설치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그는 원상석가와 함께 검은 바탕에 석가모니불을 수반으로 오백나한을 그려 봉안하고, 승려 5인을 두어 낮에는 "불보은경"과 "열반경"을 읽고, 밤에는 열반예참을 염하도록 했다. 이에 보천은 이 신행결사의 이름을 백련사라고 짓도록 했다. 이러한 유언에 따라 이 절은 수백년 동안 나한도량으로서 명맥을 이어 왔다. 1358년(공민왕 7)원나라에서 귀국한 나옹 혜근은 1360년 이 절에 머물면서 수도하다가 1361년 공민왕의 요청으로 개경으로 가서 왕사가 되었다. 이때 이절의 이름은 상두암이었으나, 언제 미륵암으로 바뀌었는지 알 수 없다. 다만 설화로 미루어 혜근이 머물 당시 나한상을 상원사로 옮겼으며, 이어 미륵보살을 주불로 모시고 미륵암이라고 한것으로 추정된다. 그 뒤의 자세한 연혁은 전해지지 않는다. 한국전쟁때 모두 불탔으나, 새로 중건했다.
자원소유자
월정사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 국립공원관리공단 2009 국립공원역사문화자료집 - 월정사 web site(http://www.woljeongsa.org) - 민병천, 2009, 한국의명찰 시리즈3 월정사, (재)대한불교진흥원
최초모니터링년도
2011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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