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원항1길 208
영문주소
208 Wonhang 1-gil, Sanyang-eup, Tongyeong-si, Gyeongsangnam-do

당포수중목책유적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목책(木柵)은 일종의 수중 바리케이트인 것이다. 당포로 들어오는 물길에 목주를 쭉 박고동아줄을 연결 왜적선이 들어오면 줄을 팽팽하게 당겨 출입을 통제하는 시설이었다. 목주 외에 이 유적에서 소량의 백자접시와 기와 토기 옹기 등이 출토됐는데모두 조선시대 후기로 편년되는 것이어서 당포가 항구로 사용된 시기가 조선후기임을 알려줬다. 조선왕조실록 중종 5년(1510)에 당포성 앞 수중에 목책을 설치했다는 기사가 있다. '당포 앞 바다에 칡으로 엮은 굵은 줄로 말목 밑에 무거운 돌을 달고 1차(척) 정도 가라앉혀 적선이 여기에 걸려 해안으로 넘어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등 목책을 설치했으며 그 가운데에 쇠사슬을 잠그고 이를 열고 닫아 배의 왕래를 통제하였다'. 이 기록을 통해 당포 수중목주의 성격이 파악된 것이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한려해상
문화자원명
당포수중목책유적
보존상태
보존처리 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통영시
자원세부내용
1998년 6월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이 계단식 물양장(소형선박이 접안하는 부두) 축조와 진입도로 확장 등의 사업을 위해 대청마을 어선통제소 남쪽으로 공사를 하면서 목주(木柱)들이 출토되었다. 수중목책으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목주 120여 점 중에 잔존상태가 양호한 44점이 발굴되었다. 잔존 길이는 약 1~2m 직경 10~15㎝에 해당하는 것이 대부분이며 가장 긴 것은 3.18m였다. 목책(木柵)은 일종의 수중 바리케이트로서 당포로 들어오는 물길에 목주를 줄지어 고정하고 동아줄을 팽팽하게 당겨 출입을 통제하는 시설이다. 목주 외에 이 유적에서 소량의 백자접시와 기와 토기 옹기 등이 출토되었는데 모두 조선시대 후기의 것으로 밝혀져 당포가 조선후기에 항구로 사용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자원소유자
통영시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1. 문화유적분포지도(통영시) 2. 2009년 역사문화자원 자료집
최초모니터링년도
2008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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