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월남리 산 194

경포대석각(금릉경포대)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이금(1918년경) 하늘과 땅 사이에 가장 넓고 두터우면서도 아득히 오래된 것은 오직 경포대에 있는 바위가 아니겠는가? 오호라! 하늘에는 자미원, 태미원, 천시원의 3원과 28宿가 자리잡고 있는데 그중에서 북극곰자리를 중심으로 170여개의 별로 이루어졌고 천제(하나님)가 거처한다는 화개와 연결된 크나큰 산악이며 다른 이름으로는 월출산이라고도 부른다. 북극의 다섯별 가운데서 가장 밝은 별인 천황 같은 가장 높은 봉우리는 한 갈래가 남쪽으로 나뉘어졌고 수많은 골짜기들이 앞을 다투는 듯 뻗어내려 달려간다. 여러 겹으로 험준하게 싸인 암벽과 포개어진 바위들은 수십리를 서로가 연결되었는데 마침내 산이 다하고 물이 막힌즉, 막다른 길에 이르러서 더이상 빠져 나갈 수가 없게 된 곳이 있으니 이곳을 경포대라 한다. 경포대의 동쪽 변두리에 넓고도 전망이 탁 트이되 가이 없으며 사람의 키로 수십 배나 되는 크나큰 바위가 골짜기의 벼랑에 버티고 서 있다. 그래서 4종되는 아우인 이장흠이 그 바위에 '금릉경포대'라고 5자를 크게 새겨 놓았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월출산
문화자원명
경포대석각(금릉경포대)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하나 지속적 점검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없음
자원세부내용
월출산 경포대 계곡에 새겨진 조선시대의 금석문이다.경포대의 동쪽 변두리에 넓고도 전망이 탁 트이되 사람의 키로 수십배나 될 크나큰 바위가 골짜기의 벼랑에 버티고 있다. 원주이씨28세(世)이장흠이 '금릉경포대'라고 다섯 자를 크게 써놓앗다. 이장흠의 자는 이헌이고 호는 남고이다. 이 금석문은 월출산 경포대 계곡 이름을 유래를 밝히는 근거로 그 가치가 크다.
자원소유자
없음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강진군문사고전연구소, 2010, 국립공원관리공단, 2009,
최초모니터링년도
2012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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