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호암리 417

경주 기림사 소장유물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1995년 1월 14일 경상북도문화재자료 제301호로 지정 되었다.목탑지 석조치미 문적등이 있으며 석조치미는 화강암으로 만든 것으로 화문이 장식되어 있으며 문적 중에는 경상도영주제명기 동도역세제자기 부호장생생가 등이 있다.이들은 경산도와 경주의 행정에 관한 것과 행정관에 관한 인적사항 신라이후의 지방제도의 변혁 등을 기록한 중요한 문헌들이다. 조선 역대 왕들의 어필도 보관 되어 있다.통일신라시대의 돌로 된 치미는 건물의 용마루에 장식하던 것으로 전체적으로 많은 부분이 훼손된 상태이다. 능골과 종대 날개부분과 몸통에 꽃무늬2개가남아 있으며 높이 너비 두께95×70×26.5㎝로 국내에 남아 있는 유일한 것이다. 청동제 금구는 뒷면에 강희 61년(1722)이라 새겨져 있고 앞면에 원을 3개 바깥에는 산스크리트문자 5자를 새겨 넣었다. 세곳에 고리가 달려 있어 고정 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 전시관내 유물로는 1건 3종 10점이 전시 되어 있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경주
문화자원명
경주 기림사 소장유물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0
자원관리자
함월전시관
자원세부내용
경주 기림사 함월전시관에 있는 목비 8점, 석조치미 1점, 금구 1점 등 총10점이다. 목비(木碑 나무비석)은 조선후기인 18∼19세기 절의 중수(重修) 상황을 기록한 것으로 중요한 자료가 되며 돌 비석이나 철 비석에 비해 흔하지 않은 예로 가치가 높다. 금구는 금고 반자라고도 하며 절에서 대중을 불러모으거나 급한 일을 알릴 때 사용하는 일종의 타악기이다. 기림사 금구는 직경 70㎝, 두께 11.5㎝, 뒷면의 내구 직경 56㎝이며 청동으로 주조되었다. 강희 61년(조선 경종 2년 1722)이란 명문으로 제작연대를 확실히 알 수 있다. 치미란 건물의 용마루 양끝에 부착한 대형 장식인데 주로 점토로 만들어졌다. 기림사 석조치미는 깨져 잃어버린 부분이 많으나 남은 부분은 길이 95㎝, 너비 70㎝, 두께 26.5㎝이다. 몸통에는 양각된 꽃무늬가 2점 남아 있다. 통일신라시대의 것으로 추정된다.
자원소유자
기림사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장충식 1991 「기림사」『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한국정신문화연구원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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