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용장리 산 1-1

경주 남산 용장사곡 석조여래좌상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석불좌상의 하대석은 직육면체의 자연석 윗면을 약간 가공하여 지름 117.3㎝되는 중대석 괴임을 새긴 화강암을 만들었으며 둥근 중대석 괴임 위에는 북 모양으로 생긴 둥글고 넓은 반석 3개를 반석 사이사이에 끼워 얹어 다른 예가 없는 불상대좌를 만들었다. 대좌 위의 환조로 된 석불상은 불두가 결실 되고 없으며 대좌 높이는 약2m 불상의 높이는 1.4m 전체 높이는 3.5m 이며 북 모양의 돌기둥들은 위로 올라갈수록 크기가 축소되어 안정감을 주고 있다. 높이는 1 2층이 같고 3층을 약간 낮게 하여 변화를 주고 있으며 둥근 원반석은 2층과 3층의 지름을 같은 크기로 하고 1층만 유난히 넓게 하여 1층에 변화를 주고 있다. 또 원형반석의 1.2층은 소박한데 3층은 화려한 연화문으로 되어 있다. 석불상은 전면은 상현좌의 형식을 취하고 후면은 세겹의 연화문을 잇는 대좌 위에 결가부좌를 하고 항마촉지인상과 반대로 오른손은 무릎위에 얹고 왼손은 땅을 향하고 있다. 양 어깨를 덮고 흘러내린 가사 깃 사이로 승기지가 비스듬히 가슴을 가리고 동여맨 옷끈에 코 매듭으로 매어져 있으며 왼쪽 어깨에 영총이 드리워져 있다. 삼층의 원형반석을 이용하여 수미산을 형성화 시킨 점과 상현 또는 연화대좌의 형식을 취하고 있는 점 그리고 삼국유사의 기록으로 미루어 삼륜대좌불은 대현이 예불한 미륵상이며 사실적 표현으로 조각 된 것으로 보아 8세기 중엽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불상의 서남쪽 바위 명문에 (三層石塔大正十二年 爲益所倒壞 三層石塔大正十二年春爲益所倒壞 小石塔殘石大正十二年春建朝鮮總督府) “이 불상은 위의 삼층석탑과 함께 1923년 속에 든 보물을 훔치려던 일당들에 의해 넘어져 있던 것은 1924년 봄에 조선총독부에서 복원해 세웠다”라고 적혀 있으며 이후에도 1932년 2차 도괴가 있었으며 같은 해 11월에 복원 되었다. 이후에도 도괴와 복원이 이루어졌으며 지금의 모습은 1932년 복원에 의한 것임을 알 수 있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경주
문화자원명
경주 남산 용장사곡 석조여래좌상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경주시
자원세부내용
목에는 세 줄의 뚜렷한 삼도(三道)가 있고 옷깃은 양 어깨를 모두 감싼 통견의(通肩衣)로 옷자락은 맨 윗단의 대좌부까지 흘러내리는 듯 표현하였다. 왼손에는 보주(寶珠)를 얹고 결가부좌(結跏趺座)한 모습이다. 이 불상에서 주목되는 것은 중첩된 원형(圓形) 대좌를 하고 있는 점이다. 맨 아래 자연석 기단부 위에 대좌받침과 원형대좌를 교대로 하여 삼층으로 중첩되게 만들었으며 맨 윗단의 둥근 원형대좌에는 연꽃으로 장식하였다. 삼국유사에 기록된 신라의 고승 대현(大賢)과 깊이 관련이 있는 불상이다. 8세기 중엽에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자원소유자
국유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문명대 1974 「大賢과茸長寺의 佛敎彫刻」『백산화보』17집 백산학회 金理郡 1989 『韓國古代佛敎彫刻史 硏究』 일조각 朝鮮總督府 1940 『慶州南山の佛跡』 53쪽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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