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운산리 산 3-1

지포김구선생묘역일원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김구(金坵:1211~1278)는 고려 때 사람으로 부안을 대표하는 인물 중 한명이다. 본관은 부안이고 우복야 김의의 아들이다. 자는 차산(次山), 초명은 백일(百鎰), 시호는 문정(文貞), 호는 지포(止浦)라 하였다. 그가 관직에서 물러나서 지금의 변산면 지지포에서 살았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를 지포선생이라 불렀다. 어려서부터 시문에 능하여 신동이라 불렸으며, 12세에 조사시(造士試)에 합격하였다. 1232년(고종19)에 22세로 문과 급제하여 정원부사록, 제주판관, 한림학사에 올랐다. 또한 예부시랑이 되어 원나라에 대한 외교문서를 맡았고, 서장관으로서 원나라에 다녀오기도 했다. 원나라 사행길의 견문을 수록한 "북정록(北征錄)"을 저술하여 당시 처음으로 원나라의 실정을 소개하기도 했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변산반도
문화자원명
지포김구선생묘역일원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부령(부안)김씨 종중
자원세부내용
김구(金坵:1211~1278)는 고려 때 사람으로 부아늘 빛낸 인물 중에서 가장 오래된 인물이다. 본관은 부안이고 우복야 김의의 아들이다. 자는 차산(次山), 초명은 백일(百鎰), 시호는 문정(文貞), 호는 지포(止浦)라 하였다. 그가 관직에서 물러나와 지금의 변산면 지지포에서 살았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를 지포선생이라 불렀다. 어려서부터 시문에 능하여 신동이라 불리었으며 12세에 조사시(造士試)에 합격하였다. 1232년(고종19)에 22세로 문과 급제하여 정원부사록, 제주판관, 한림학사에 이르렀다. 당시 유경의 천거로 예부시랑이 되어 원나라에 대한 외교문서를 맡았다. 이어 원에 서장관으로 다녀왔는데 그 때 그나라의 견문을 수록한 "북정록(北征錄)"을 펴내 국내에 처음으로 적국의 실정을 소개하였다.
자원소유자
부령(부안)김씨 종중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 참고문헌 - 부안군, 2004, 부안군문화유산 자료집, 부안군청 - 부안문화원, 2008. 12, 부안군 변산반도 관광길잡이 ○ 참고사이트 - 부안(부령)김씨카페 http://cafe.daum.net/qndksrlaTl
최초모니터링년도
2011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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