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충청남도 계룡시 신도안면 용동리 산 56

암용추와 숫용추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옛날 계룡산 땅속에는 암용과 숫용 두 마리가 사이좋게 살고 있었다. 그 용들은 계룡산 밑을 파서 산의 물을 금강으로 흐르게 하였고 땅속으로는 신도안에서 갑사, 동학사, 마곡사 쪽으로 어디든지 다니면서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출처: 계룡산지) 최근 계룡시는 계룡팔경으로 천황봉·국사봉·숫용추·암용추·천마산·은농재·신도내 주초석·계룡대 통일탑 등을 선정하였다. 이 중 용과 관련 있는 지명이 숫용추와 암용추이다. 용추(龍湫)란 폭포가 떨어지는 바로 밑에 있는 웅덩이로 용소(龍沼)라고도 한다. 숫용추와 암용추는 계룡산 남쪽 계곡에 자리 잡은 명소로 암용이 하늘로 올라간 자리를 암용추, 숫용이 올라간 자리를 숫용추라고 부르고 있다. (출처: 공주시 디지털 공주문화대전 홍페이지)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계룡산
문화자원명
암용추와 숫용추
보존상태
보존처리 필요
상세수량
2
자원관리자
없음
자원세부내용
옛날 계룡산에는 암용과 숫용 두 마리가 때가 되면 하늘로 올라갈 날을 기다리며 살고 있었다. 그 용들은 계룡산 땅을 파서 산의 물을 금강으로 흐르게 하고, 땅속으로는 신도안에서 갑사, 동학사, 마곡사쪽으로 다니면서 행복하게 살았다. 암용추와 숫용추는 땅속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어 두 용이 서로 만났다고 전해진다. 한편, 숫용추(龍湫)와 암용추라는 물웅덩이(=폭호)에서 숫용과 암용이 하늘로 승천했다는 전설이 전해지는데, 숫용이 나온 곳(신도안에서 서문다리로 가는 계곡)을 숫용추라 하고 암용이 나온 곳(용화사 앞산 계곡)을 암용추라 부른다. 이곳은 군사보호지역으로 일반인들은 출입을 할 수 없다.
자원소유자
국방부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유종호, 1962, >, 사상계 충청북도, 1982, >, 충청북도문화공보담당관실 公州市 公州文化院鄕土文化硏究所, 1992, >, 공주합동출판공사 장덕순 외, 1993, >, 일조각 忠淸南道, 1994, >, 한밭공론사 이길구, 1996, >, 대문사 충청남도 계룡출장소, 1999, >, 충청남도 계룡출장소 임장혁, 1999, >, 민속원 공주시, 2002, , 공주시지 편찬위원회, 대문사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공원연구소, 2004, >, 국립공원관리공단 충청남도 역사문화원 충청학연구부, 2006, >, 계룡면지 편찬위원회 공주시 디지털 공주문화대전 홍페이지, http://gongju.grandculture.net/Contents/Index?contents_id=GC01702337
최초모니터링년도
2011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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