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서악동 750

경주 서악동 고분군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서악동과 효현동 일대의 산중턱과 산록에는 법흥왕. 진흥왕. 진지왕. 문성왕. 헌안왕. 태종무열왕릉 등의 왕릉 6기가 있다. 이 가운데 확실한 것은 제29대 태종무열왕릉뿐이고 나머지 5기의 왕릉은 증거 없이 1730년 이후 전칭되어 오던 것을 1960년 이후에 정부에서 사적으로 지정한 것이다. 그리고 무열왕릉의 서쪽의 동향한 능선에는 4기의 거대한 원형분이 일렬로 배치되어 있다. 현재는 통일기의 남향의 석실분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무열왕릉과의 입지상 조건으로 보아 왕이나 왕족들의 능으로 생각된다. 무열왕릉 뒤로부터 4호. 3호. 2호. 1호의 순으로 번호가 매겨져 있다. 4호분은 높이 10m 지름 50.9m 봉토자락에서 2m 높이에 경사지게 세워진 자연석이 드문드문 보이며 3호분은 높이12m 지름 60m이며 봉토자락에서 1.5m 높이에 경사지게 세원진 자연석이 보이고 있다. 2호분은 높이 8m 지름 40m이며 봉토자락에서 3m 높이 위에 경사지게 세워진 자연석이 드문드문 나타나며 1호분은 높이 8m 지름 39m이며 봉토자락에서 1.7m 높이에 자연석으로 쌓은 축대가 돌려져 있다. 크기로 보나 왕릉 후면에 있는 것으로 보나 위의 4릉은 무열왕계의 선조인 제23대 법흥왕. 24대 진흥왕 . 25대 진지왕 . 무열왕의 아버지 용춘 즉 문흥대왕으로 추정한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경주
문화자원명
경주 서악동 고분군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0
자원관리자
경주시
자원세부내용
서악리 고분군은 서악동 무열왕릉의 바로 뒤편 선도산에서 서남으로 뻗은 구릉 능선상에 분포되어 있는 4기의 원형봉토분이다. 경주 분지에 있는 대형 고분과 비슷한 크기이며 맨 위의 1호분부터 맨 아래 4호분들은 각기 2∼4m의 사이를 두고 분포되어 있다. 1호분은 지름 39m·높이 8m이고 지상 1.7m에 자연석으로 쌓은 축대가 돌려 있는데 남면과 북면에 약간씩 노출되어 있다. 2호분은 지름 40m·높이 8m이고 지상 3m에 축대의 일부로 보이는 자연석이 노출되어 있다. 3호분은 지름 60m·높이 12m이고 지상 1.5m에 축대의 일부로 보이는 자연석이 노출되어 있다. 4호분은 지름 51m·높이 10m이고 지상 2m에 비스듬히 세워진 자연석이 노출되어 있다. 이들 4기의 고분은 아직 발굴조사 된 적이 없어 내부의 구조를 확실히 알 수 없다. 다만 분구가 특히 거대한 점가 축대로 보이는 자연석의 성격 및 무열왕릉보다 높은 곳에 있는 점 등을 보아 안에는 나무로 된 네모난 곽(槨)을 만들고 그 위에 돌무더기를 쌓고 흙을 올린 돌무지덧널무덤(적석목곽분 積石木槨墳)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들 무덤의 주인에 대해 첫 번째 무덤은 법흥왕릉 두 번째 무덤은 진흥왕릉 세 번째 무덤은 진지왕릉 네 번째 무덤은 문흥대왕릉 등으로 추정하기도 하나 정확히 알 수 없다.
자원소유자
국유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강인구 1984 「新羅 王陵의 再檢討」(柳花溪 의 羅陵眞設 과 關聯하여) 『東方學志』연세대 국학연구원 윤무병 1968 「경주 서악리 석실문 발굴보고」『고고학』1집 최종규 1991 「서악리 고분군」『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한국정신문화연구원 박순교 1997 「신라중대 시조존숭 관념의 형성」「한국고대의 고고와역사」학연문화사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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