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산신 설화 - 충청남도 공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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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문화자원내용
- 때는 고려가 멸망하기 직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때만 해도 계룡산은 天台山이라고 불리워졌다 한다. 장차 개국의 야망을 품은 태조 이성계는 무학대사의 말을 듣고 영험하다는 天台山에 와서 修身을 하며 매일 天地神明께 기도를 올렸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다. 여느 때처럼 태조가 沐浴齋戒하고 기도를 올리다가 깜박 잠이 들었다. 그때 꿈을 꾸었는데 꿈 내용이 매우 奇異한 것이었다. 태조 자신이 장작개비 셋을 짊어지고 있는데 문득 신발을 보니 신발 뒤축이 떨어져 나가 신발 바닥이 땅에 끌리고 있었다. 그리고 앞에는 甁이 하나 있는데 태조가 손을 내밀어 甁의 목을 잡으니 마개가 뚝 떨어지는 것이었다. 꿈에서 깨어난 태조는 불길한 마음이 들었다. 다른 때도 아닌 기도 기간 중에 怪異한 꿈을 꾸고 나니 마음이 뒤숭숭하여 다시 기도를 올릴 생각도 잊은 채 꿈만을 생각했다. 문득 산 아래에서 팥죽을 쑤어 팔면서 주막을 열고 있는 할머니가 解夢을 잘한다는 사실을 생각해내고 잠시 기도를 멈춘 채 팥 거리로 내려왔다. 팥거리는 지금의 豆溪인데 일명 팥내로 불리우는 곳으로 당시 그곳에는 七旬 할머니가 혼인에 실패하여 집에 와 있는 딸과 함께 팥죽과 술을 팔며 살고 있었다. 태조가 天台山에 내왕하게 되면서부터 매번 팥거리의 할머니가 끓인 팥죽으로 배를 채우고, 딸이 따라주는 막걸리로 목을 축이곤 했기 때문에 이젠 제법 그들과 허물없는 사이가 되었던 것이다. 이성계가 주막에 들어서니 주막 할머니의 딸 되는 아낙네가 반갑게 맞아 주었다. “할머니는 어디 갔소?” 오랜 만에 오셨다고 수다를 떨며 부산스럽게 술상을 차리려는 아낙네를 손으로 만류하며 이성계가 물었다. “저 아래 배밭에 외상값을 받으러 갔습니다. 어머니는 왜 찾으시옵니까?” 아낙은 이성계의 氣色이 평소와 다른 것을 알아차리고 다소 의아한 듯이 동그란 눈을 하고 교태어린 목소리로 대답한다. 이성계는 약간 실망하였다. “언제쯤이나 돌아오오?” “술값 받을 곳이 너무 많아 언제 돌아오실지 모르겠어요.” 이성계는 더욱 낙담했다. 꿈의 의미하는 바가 한층 궁금하기만 했다. 무학대사가 곁에 있었으면 하고 생각하며 아쉬운 입맛만 쩍쩍 다시었다. “무엇 때문에 그러시옵니까? 저한테 말씀해 주시면 안 되어요?” 아낙은 술도 마다하고 할머니의 거처만을 묻는 이성계의 태도가 심상치 않음을 보고 자못 궁금해 죽겠다는 듯이 다시 물었다. 이성계는 한참을 멍하게 서서 망설이다가 아무렇게나 내뱉었다. “꿈이 몹시도 怪異쩍어서 해몽을 부탁하러 왔었는데…” 꿈이라는 얘기를 듣고 아낙의 눈이 반짝 빛났다. 그녀도 어머니로부터 배운 바가 있어서 해몽에는 제법 자신을 갖고 있는 터이었다. 선뜻 이성계의 앞으로 나섰다. “제가 한번 풀어 드리겠습니다. 꿈얘기를 들려주세요.” “당신이? 당신도 해몽할 줄 아오?” 이성계는 다소 미덥지 않다는 듯 한 눈초리로 아낙을 훑어보며 다그쳐 물었다. “어머니로부터 배운 것이 있어 조금은 할 줄 안답니다. 말씀해 보시어요.” 이성계가 마음이 내키지 않는 듯한 눈치를 보이자 아낙은 한층 졸라댔다. “그럼 한번 들어 보시오.” 아낙의 성화에 못 이겨 기어이 이성계는 꿈 이야기를 하고 해몽을 기다리게 됐다. 이성계의 꿈 이야기를 다 들은 아낙은 사뭇 심각해지더니 한참동안이나 눈망울만 껌벅였다. 이성계는 짜증이 났다. “대체 吉夢이오 凶夢이오?” 그래도 아낙은 쉽게 입을 열지 않다가 이윽고 결심을 한 듯 해몽을 시작했다. “죄송하옵니다만 그 꿈은 公께서 몽둥이를 맞을 凶夢인가 하옵니다. 매를 맞으시고 마개가 떨어진 병과 같은 신세가 되어 힘없이 신을 끄실 징조인가 하옵니다.” “뭐야? 몽둥이를 맞을 징조?” 이성계는 몹시 기분이 상했다. 자리에 털썩 주저앉아 술을 청했다. 아낙이 따라주겠다는 것을 뿌리치고 술병을 뺏더니 손수 술을 부어 마시기 시작했다. 술이 곤드레가 되어서야 비로소 이성계는 주막을 나섰다. 개국의 야망을 안고 기도해 온 신성한 곳에서 凶夢을 얻게 되었으니, 이는 앞날에 불길한 징조가 분명하였다. 더 이상 기도를 올리고 싶은 마음이 내키지 않았다. 당장 開京으로 돌아가 버리고 싶어졌다. 그가 凶夢을 한탄하며 힘없이 지금의 양정고개에 접어들었을 때였다. 그때 문득 반가움에 찬 목소리가 앞 쪽에서 들려왔다. “아이구, 李公이 아니시오! 修身을 하신다더니 웬 藥酒를 다 잡숫고…….” 醉眼을 들어 바라보니 바로 주막의 할머니다. 할머니를 보게 되니 醉中에도 반가웠다. 다시 해몽을 부탁하고 싶어졌다. 비틀거리는 몸을 가누고자 노력하며 주막에 찾아갔던 自初至終을 상세히 이야기하였다. 갑자기 이성계의 얘기를 듣던 주막 할머니가 펄쩍 뛰었다. “아이구, 고년이 설 해몽을 하여 사람을 망치는구나! 당장 갑시다. 꿈을 찾아 다시 해몽을 해야 합니다. 자, 어서……” “뭐요? 꿈을 찾다니……” 할머니의 말에 어안이 벙벙해서 묻는 이성계에게 딸의 뺨을 세 번 때리면 꿈을 다시 찾을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 손목을 끌어 서둘러 주막으로 향했다. 주막에 돌아온 두 사람은 반가이 맞아주는 아낙을 방으로 끌어다 앉히고 이성계가 아낙의 뺨을 세 번 치는 奇異한 劇을 연출한 다음에, 할머니의 해몽을 듣게 되었다. 할머니는 잠시 방문을 열고 밖에 사람이 없는 것을 확인한 후에 비로소 엄숙한 표정이 되어 꿈의 풀이를 시작했다. “장작개비 셋을 짊어진 것은 公께서 장차 임금의 位에 오른 것을 상징한 것입니다. 신발의 뒤축이 떨어져 나간 것도 임금의 신발을 뜻한 것이고, 甁의 마개가 떨어진 것은 大事를 成就하기 위하여 일을 시작하라는 啓示입니다. 公께서는 이제부터 시작하십시오. 반드시 성공하실 것입니다.” 이성계의 얼굴에 금시에 희색이 어렸다. 그러나 그것도 一瞬일 뿐, 곧 표정이 굳어지더니 옆에 두었던 長劍을 끌어 잡았다. “정말 고맙소. 그러나 차마 못할 일이지만 天機가 누설되면 안 되겠기에 부득이……” 劍을 뽑아드는 이성계를 보고 젊은 딸은 파랗게 질렸다. 그러나 할머니는 태연하게 말했다. “꿈 이야기를 듣고 이미 죽음은 각오했었습니다. 李公을 원망하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마지막으로 소원이 한 가기 있습니다. 이제 公이 得國하신 후에 이 늙은 것의 혼을 위로하는 사찰을 지어 주십시오. 그 길이 곧 李公 자신을 위하는 길인 동시에 우리 모녀를 위한 길입니다. 부디 聖業을 이루시고 만수무강하소서.” 이리하여 눈물을 머금고 모녀의 죽음을 거둔 이성계는 곧 개경으로 달려가 새 왕조 창업의 길에 나서서 오래지 않아 조선을 개국하였다. 왕위에 오른 태조는 팥거리 주막의 모녀를 잊지 않고서 건국 3년에 新元寺를 짓고 많은 전답을 내려 모녀의 혼을 위로하게 하였다. 원래의 명칭은 伸怨寺였던 것이 후에 개명됐다 하며, 麗代까지 天台山이라 불리워 오던 山名도 이때부터 鷄龍山이라 일컬어지게 되었다고 전하고 있다. 그리고 팥거리 주막의 할머니는 사후에 계룡산신이 되었다고 전하니, 지금까지 世間에서 얘기되는 계룡할머니神은 곧 팥거리 주막의 할머니라고 믿어지고 있다. [출처] 충청남도, 1994, <<계룡산지>>, 한밭공론사
- 관리주체
- 기타
- 국립공원
- 계룡산
- 주소
-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양화리 8
- 문화자원명
- 계룡산신 설화
- 보존상태
- 보존처리 확인필요
- 상세수량
- 1
- 영문주소
- 1 Sinwonsadong-gil, Gyeryong-myeon, Gongju-si, Chungcheongnam-do
- 우편번호
- 32,619
- 자원관리자
- 해당없음
- 자원세부내용
- 계룡산의 산신은 ‘여신’으로 알려지고 있다. 조선이 창건되기 이전에 이성계가 왕이 될 것이라는 ‘천기(天機)’를 누설하였다는 이유로 살해된 주모(酒母) 모녀라는 것이다. 이들이 죽어서 계룡산의 산신이 되었다는 설화가 전하고 있다. 이성계가 왕위에 오르기 전에 전국 명산대천에 기도하러 다닐 때다. 마침 계룡산에 당도하여 머물렀다. 어느 날 지게에 나무 세 개를 지는 꿈을 꾸었다. 현재의 계룡시 두마면 팥죽거리에 꿈 풀이를 잘 하는 주모(酒母)가 살고 있었다. 그래서 그 주모를 만나러 갔으나 출타 중이었다. 결국 딸에게 먼저 꿈을 이야기했고 나중에 돌아온 주모에게도 그대로 전했다. 주모가 절을 하면서 왕이 될 것을 예언했다. 지게에 나무 세 개를 진 것은 ‘王’이라고 풀이한 것이다. 꿈의 해몽을 듣고 이성계는 천기를 누설했다는 ‘죄목’으로 이들 모녀를 죽였다. 주모는 죽어서 계룡산신이 되었다는 것이다. 계룡산신은 여신으로 트레머리를 한 도상이 전해지고 있다. 현재 계룡산 중악단의 산신인 속칭 ‘까치 산신도’는 ‘여산신 그림’을 도둑맞은 후에 새로 구입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성계는 왕이 되어 이들의 망혼을 위로하기 위하여 신혼사(神魂寺)를 지었다고 한다. 신혼사는 현재의 신원사(新元寺)로 경내에 계룡산 중악단(中嶽壇)이 조영되어 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 자원소유자
- 없음
- 자원수량
- 1
- 자원입지
- 기타
- 지번주소
- 충남 공주시 계룡면 양화리 8
- 참고문헌
- 公州市 公州文化院鄕土文化硏究所, 1992, <<公州의 脈>>, 공주합동출판공사 忠淸南道, 1994, <<鷄龍山誌>>, 한밭공론사 임헌도, 1973, <<한국전설대관>>, 정연사 공주시, 1992, <<공주민속>>, 공주문화원 공주시 디지털 공주문화대전 홈페이지
- 최초모니터링년도
- 2,014
-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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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목록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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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사 대웅전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양화리 8
'계룡산신 설화'에서 0km
계룡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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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사 노사나불괘불탱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양화리 8
'계룡산신 설화'에서 0km
계룡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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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계룡산 중악단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양화리 8
'계룡산신 설화'에서 0.1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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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 산신제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양화리 8
'계룡산신 설화'에서 0.1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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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사 오층석탑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양화리 8
'계룡산신 설화'에서 0.1km
계룡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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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신원사 소림원 석고미륵여래입상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양화리 8-2
'계룡산신 설화'에서 0.2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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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왕암과 마명암 전설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양화리 산 1-33
'계룡산신 설화'에서 1.1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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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 성터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양화리 산 1-1
'계룡산신 설화'에서 1.6km
계룡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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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사
충남 공주시 계룡면 양화리 산8
'계룡산신 설화'에서 0.01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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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계룡산 중악단
충남 공주시 계룡면 양화리 산8
'계룡산신 설화'에서 0.0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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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사계곡
충남 공주시 계룡면 양화리
'계룡산신 설화'에서 1.12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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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봉
충남 공주시 계룡면 하대리
'계룡산신 설화'에서 1.7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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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개봉
충남 공주시 계룡면 양화리
'계룡산신 설화'에서 2.2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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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봉 애추
충남 공주시 계룡면 양화리
'계룡산신 설화'에서 2.38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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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선폭포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
'계룡산신 설화'에서 2.94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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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성릉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 산18번지
'계룡산신 설화'에서 3.13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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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용추
충청남도 계룡시 신도안면 용동리
'계룡산신 설화'에서 3.1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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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문택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중장리
'계룡산신 설화'에서 3.33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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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폭포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중장리
'계룡산신 설화'에서 3.36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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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사
충남 공주시 계룡면 중장리 52
'계룡산신 설화'에서 3.36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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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한국관광공사_열린관광지목록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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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궁남지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궁남로 52
'계룡산신 설화'에서 25.3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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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교도소세트장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성당면 함낭로 207
'계룡산신 설화'에서 37.31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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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고스락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함열읍 익산대로 1424-14
'계룡산신 설화'에서 37.9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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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동물원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명암로 171 (명암동)
'계룡산신 설화'에서 45.8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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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대흥슬로시티
충청남도 예산군 대흥면 중리길 49
'계룡산신 설화'에서 46.3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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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봉수산 자연휴양림&수목원
충청남도 예산군 대흥면 임존성길 153
'계룡산신 설화'에서 46.41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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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외암마을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외암민속길9번길 13-2
'계룡산신 설화'에서 46.52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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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예당관광지
충청남도 예산군 응봉면 예당관광로 102
'계룡산신 설화'에서 47.8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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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명암유적지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성내로124번길 14 (산성동)
'계룡산신 설화'에서 48.66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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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삼례문화예술촌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삼례읍 삼례역로 81-13
'계룡산신 설화'에서 48.92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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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동물원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소리로 68 (덕진동1가)
'계룡산신 설화'에서 53.54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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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덕진공원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권삼득로 390 (덕진동1가)
'계룡산신 설화'에서 54.2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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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한국관광공사_비대면 안심관광지 목록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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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벽화마을
대전광역시 동구 백룡로48번길 10 (자양동)
'계룡산신 설화'에서 23.91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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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하늘공원
대전광역시 동구 동대전로110번길 182 (대동)
'계룡산신 설화'에서 23.98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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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뱅이 둘레길
충청남도 금산군 군북면 자진뱅이길 39
'계룡산신 설화'에서 37.78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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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송죽(솔티)마을, 월영습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위봉길 53 (위봉사)
'계룡산신 설화'에서 47.6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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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위봉사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위봉길 53 (위봉사)
'계룡산신 설화'에서 47.6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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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해수욕장
충남 보령시 남포면 월전리 11
'계룡산신 설화'에서 56.28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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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봉산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용봉산2길 87
'계룡산신 설화'에서 58.36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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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바위공원
서천군 마서면 죽산리 산 4-22
'계룡산신 설화'에서 58.52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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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이응노로 61-7
'계룡산신 설화'에서 58.78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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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자전거공원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남하용강로 16
'계룡산신 설화'에서 60.96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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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길
충북 진천군 초평면 화산리 산7-9 일대
'계룡산신 설화'에서 61.16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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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성당
충청남도 당진시 합덕읍 합덕성당2길 22
'계룡산신 설화'에서 62.01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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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한국관광공사 야영장 등록 현황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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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산림자원연구소(금강자연휴양림)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산림박물관길 110
'계룡산신 설화'에서 11.36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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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동강리 오토캠핑장
충청남도 청양군 청남면 금강변로 868-135
'계룡산신 설화'에서 18.4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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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카페
대전광역시 서구 장안로 454 (장안동)
'계룡산신 설화'에서 18.7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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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썸글램핑
충청남도 청양군 목면 안심길 85-64
'계룡산신 설화'에서 19.0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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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재 오토캠핑장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바람재로 658
'계룡산신 설화'에서 19.66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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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월카라반앤캠핑
충청남도 공주시 사곡면 해월길 60-60
'계룡산신 설화'에서 24.98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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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갑산도림휴양림캠핑장
충청남도 청양군 장평면 도림로 354
'계룡산신 설화'에서 26.37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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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밭캠핑장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운주면 운주로 243-68
'계룡산신 설화'에서 27.41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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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둔산자연휴양림캠핑장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대둔산로 6
'계룡산신 설화'에서 27.64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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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칠갑산 오토캠핑장
충청남도 청양군 대치면 까치내로 710
'계룡산신 설화'에서 29.51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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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갑산 자연휴양림
충청남도 청양군 대치면 칠갑산로 668-103
'계룡산신 설화'에서 32.33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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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오토캠핑장
충청남도 공주시 유구읍 명곡1길 71
'계룡산신 설화'에서 35.5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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