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양화리 8
영문주소
1 Sinwonsadong-gil, Gyeryong-myeon, Gongju-si, Chungcheongnam-do

공주 계룡산 중악단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구릉지에 동북·서남을 중심축으로 하여 대문간채 중문간채 중악단을 일직선상에 대칭으로 배치하고 둘레에는 담장을 둘렀다. 건물배치와 공간구성에 단묘(壇廟)건축의 격식과 기법을 엄격히 적용하고 있다. 중악단의 현판은 조선 후기 문신 이중하(1846∼1917)가 쓴 것이라고 한다. 내부 중앙 뒤쪽에 단을 마련하고 단 위에 나무상자를 설치하여 그 안에 계룡산신의 신위와 영정을 모셔 두었다. 1.5m의 높은 돌기단 위에 앞면 3칸·옆면 3칸의 규모에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짜은 구조가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인데 조선 후기의 특징적인 수법으로 조각·장식하여 화려하고 위엄있게 하였다. 또한 각 지붕 위에는 각각 7개씩 조각상을 배치하여 궁궐의 전각이나 문루 또는 도성의 문루에서 사용하던 기법을 쓴 점도 특이하다. (출처: 문화재청) 중악단 입구는 주형장초석을 놓고 원형기둥을 세운 솟을 삼문이다. 문을 들어서면 다락 밑의 아궁이와 앞 툇마루가 달린 두 칸이 방이 역시 좌우로 배치되어 있고 여기에 내부 삼문을 통하여 중악단의 본전으로 들게 되는데 이 내삼문의 좌우에도 1칸의 익실이 붙어 있다. 이 삼문을 지나 중앙으로 낸 연도를 따라가면 십자형 연도참을 거쳐 층계가 세 곳으로 난 중악단에 이르게 되는데 이러한 평면 배치는 마치 궁궐의 평면을 축소한 듯한 느낌을 주고 있으며 그러한 특징은 건물의 장식 곳곳에서도 잘 나타나고 있다. (출처: 공주문화유적)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계룡산
문화자원명
공주 계룡산 중악단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하나 지속적 점검필요
상세수량
3
자원관리자
신원사
자원세부내용
중악단은 국가에서 계룡산신에게 제사 지내기 위해 마련한 조선시대의 건축물이다. 본래 계룡산은 신라시대 5악의 하나로 제사를 지냈다. 조선시대에는 상악인 묘향산과 하악인 지리산과 함께 계룡산을 중악으로 삼아서 단을 쌓고 산신에게 제사를 지냈다. 무학대사의 꿈에 산신이 나타났다는 말을 듣고 1394년(태조 3)에 태조의 명으로 처음 제사를 지냈다고 하며 1651년(효종 2)에 제단이 폐지되었다. 1879년(고종 16)에 명성황후의 명으로 건물을 다시 짓고 중악단이라 하였다. 건물배치와 공간구성은 단묘(壇廟)의 형식을 따르고 있으며 처마에 7개의 조각을 올려두는 등 궁궐양식이 반영되어 있다. 한편 계룡산신의 신위와 영정은 중악단의 내부 중앙 뒤쪽에 마련된 단 위 나무상자에 모시고 있으며, 중악단은 당시 산신에게 제사지냈던 국가의 유일한 유적으로서 그 역사적 의미가 있다.
자원소유자
신원사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충청남도 문화공보담당관실, 1985, >, 오광인쇄주식회사 공주시 공주문화원향토문화연구소, 1992, >, 공주합동출판공사 충청남도, 1994, >, 한밭공론사 충청남도 공주대학교박물관, 1998, >, 대문사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공원연구소, 2004, >, 국립공원관리공단 대한불교진흥원, 2004, >, 대한불교진흥원 계룡시청, 2005, >, 충청남도 충청남도 역사문화원 충청학연구부, 2006, >, 계룡면지 편찬위원회 안상경, 2007, >, 한국구비문학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계룡산사무소 2008 > 문화재청 홈페이지자료, http://www.cha.go.kr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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