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동천동 산 4

경주 소금강산 굴불사지 내 석재군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삼국사기」기록에 의하면 신라 35대 경덕왕 재위 시 백률사로 행차 하였을 때 땅속에서 염불소리가 들려 파게 하니 큰 돌에 사면불이 새겨져 있음을 알고 절을 짓고 이름을 굴불사 라 하였다. 따라서 창건연대는 통일신라시대인 8세기 중엽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언제 어느 시기에 왜 폐사가 되었는지 알 수 없고 석불만이 불자들의 신앙대상이 되어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굴불사지에 있는 통일신라시대 사면 석불상 높이는 약 3.5 m 이다. 사면의 각 면에 불상이 조각되어 있어 ‘사면석불’이라 부른다. 서면에는 서방정토를 주재하는 아미타삼존불, 동면에는 약합을 들고 있는 약사여래, 남면에는 석가삼존불로 추정되는 불상이 있으나 오른쪽 협시상은 전부 떨어졌다. 북면에는 두 개의 보살상이 있는데 왼쪽에는 선각으로 표현된 십일면육비관음보살과 오른쪽에는 부조로 조각 된 보살상이 있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경주
문화자원명
경주 소금강산 굴불사지 내 석재군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4
자원관리자
경주시
자원세부내용
굴불사는통일신라시대인 8세기 중엽에 창건된 사찰이다. 「삼국사기」에, 신라 35대 경덕왕이 백률사로 행차하였을 때 땅속에서 염불소리가 들려 파게 하니 큰 돌에 사면불이 새겨져 있음을 알고 절을 짓고 이름을 굴불사라 하였다는데, 바로 그 기사에서도 창건시기를 확인할 수 있다. 다만 폐사시기는 알 수 없고, 남은 사면석불만이 불자들의 신앙대상으로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사면석불 주변에는 법당터로 추정되는 관련 석재들과 기와편이 남아있다. 기와편을 통해서 조선 중엽까지 이곳에 목조기와집이 있던 것으로 추정되며, 그 크기는 정면 1칸에 측면 3칸이다. 현재 주초석 일부와 용도를 알 수 없는 석재들이 다수 남아있다. 주초석의 크기는 60×58㎝, 68×50㎝, 40×43㎝, 88×53㎝ 등 다양하다.
자원소유자
국유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국립경주박물관.경주시. 2008, >
최초모니터링년도
2013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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