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동천동 산 16
영문주소
4152-10 Saneop-ro, Gyeongju-si, Gyeongsangbuk-do

경주표암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기원전 117년 알천양산촌장이 바위에 내려 어둠으로부터 세상을 밝혔다고 하여 밝은 바위 곧 박바위라 전해온다. 그러나 동경잡기에는 박바위가 서울에 해롭다하여 신라사람들이 박을 심어서 바위가 보이지 않게 하였으므로 박의 한자표기에 따라 표암이라고 했다고 전한다. 표암은 경주이씨의 근원지인 동시에 신라건국의 산실이며 화백이라는 정치제도의 발상지인 곳이다. 이러한 뜻을 새긴 유허비가 조선순조 6년(1806)에 세워졌고 1925년에 표암재가 건립된 뒤 매년에 3월에 그 뜻을 기리며 제사를 지내고 있으며 휘알평경모비와 숭암 박물관이 있다. 표암재 향사는 음력 3월중 丁日 오전10시에 봉향하며 나라에서 6부촌장을 경주남산 자락 나정 옆에1970년 양산재를 건립하고 경건하게 모시고 있다. 지금 표암재에는 경주 이씨 뿐만 아니라 경주 합천 우계 평창 재령 아산 원주 가평 차성 흥양 이씨가 화수회를 같이 하고 있다. 종친회는 같은 일족회 라는 의미 이지만 화수회는 같은 뿌리에서 갈라진 여러 종친의 모임이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경주
문화자원명
경주표암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경주이씨대종회
자원세부내용
표암은 ‘밝바위’(광명암 光明巖)을 뜻한다. 이곳은 신라6촌(新羅六村) 가운데 밑돌부(급량부 及梁部)라는 부명(部名)이 붙여진 알천양산촌(閼川楊山村)의 시조 알평공(閼平公)이 하늘에서 내려온 곳이다. 삼국사기는 A.D.69년 6촌장이 여기에 모여 화백회의를 열고 신라의 건국을 의결했으며 그 뒤 혁거세(赫居世)를 초대 왕으로 추대하면서 A.D. 57년 신라가 건국되었다고 전하고 있다. 이러한 뜻을 새긴 유허비(遺墟碑)가 조선 순조 6년(1806)에 세워졌고 1925년에는 표암재(瓢巖齋)가 건립된 뒤 전사청(典祀廳) 내외삼문(內外三門) 경모대비(景慕大碑) 천강지(天降地) 등이 세워졌다. 매년 3월 중정(中丁)에 향사(享祀)를 봉행하고 있다.
자원소유자
경주이씨대종회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한국일보사 1985 『경주』(한국의여로6) 권오찬 1979 『신라의빛』경주시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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