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광주광역시 동구 운림동 산 151-3
영문주소
150-21 Jeungsimsa-gil, Dong-gu, Gwangju

허백련춘설헌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기타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무등산
문화자원명
허백련춘설헌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허광득
자원세부내용
춘설헌은 한국화의 대가 의재 허백련(毅齋 許百鍊, 1891~1977)이 해방 직후인 1946년부터 1977년까지 30년간 살면서 작품활동을 하던 곳이다. 허백련은 조선 후기 한국 남종화를 완성했던 허련의 후손으로, 허련의 아들 허형에게서 그림의 기본을 익히고, 일본과 서울에서 그림공부를 하면서 경험을 쌓았다. 1938년 전라도 광주에 정착하여 활동하면서 연진회를 발족하여, 전통서화와 후진 양성에 노력하였고, 삼애학원을 설립하여 농촌지도자를 육성하였다. 또 일본인이 버리고 떠난 무등산의 차밭을 인수해 춘설다원을 경영하면서, 전통차의 재배와 보급에 힘썼다. 춘설헌은 원래 일제 강점기 때 동아일보 편집국장이던 최원순이 신병을 요양하던 집이 있었으나 1956년 일본에서 건축을 전공한 건축가이자 서예가인 남용 김용구의 설계로 지어졌다. 처음에는 본채만 지어졌으나 제자들이 늘면서 별채를 지어 연결했다. 소암 현중화가 쓴 춘설헌 현판이 마루 위에 걸려 있다. 건물은 벽돌 조적조에 양식기와를 얹은 맞배지붕 형태의 현대식 건물이다. 2개의 방이 있는데, 하나는 온돌방이고 하나는 일본식 다다미방이다. 오랜 일본생활에 길들여진 의제의 취향을 살려 1칸의 다다미방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곳에서 의재는 한국 남종화를 대표하는 수많은 명작들을 그렸으며, 많은 제자들을 길러냈다. 이곳에서 의재 선생은 육당 최남선, '25시'의 작가 게오르규 등 국내?외의 명사들과 교류하기도 하였다.
자원소유자
의재문화재단
자원수량
1
자원입지
산간
지번주소
참고문헌
천득염?신태양?한승훈, 2011, >, 전남대학교출판부.
최초모니터링년도
2013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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