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 389-1

대항리패총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 대항리패총(大項里貝塚): 전라북도기념물 제50호 1981년 4월 11일 변산면 대항리 조개미 마을의 해안가에 위치한다. 이 곳은 완만한 구릉사면으로 바로 해변과 이어지는 곳이다. 패총은 밭으로 경작된 연안이 조수에 씻겨 침식이 진행되어 단애면이 노출되면서 발견되었다. 패총의 범위는 남북14m 동서10m 정도이며 53~63cm에 이르는 패각에서는 석기 5점과 토기편 2점이 출토되었다. 출토된 석기는 석부에 가까운 것이며 토기는 빗살문양토기로 보고되고 있으나 근래에는 무문토기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토기의 태토는 빗살문양토기와 같은 것으로 보고되어 있어서 단언할 수 는 없다. 신석기시대에서 무문토기에 이른 시기로 보는 것이 무난할 것 같다. 이 패총은 밭 경작이 진행되어 많이 파괴되었으며 유적의 침식을 방지하기 위해 방파제를 설치하여 패각층의 단면은 보이지 않는다. 이 곳에서 북측으로 30여m 정도 떨어진 수련관이 있는 지역에서도 넓은 지역에 패각이 산포되어 있음을 확인하였다.(부안문화유산자료집 p.303)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변산반도
문화자원명
대항리패총
보존상태
보존처리 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부안군
자원세부내용
남북 15m 동서 10m의 조개무지는 선사시대 사람들이 조개류를 잡아먹고 버린 껍질이 쌓여 생긴 조개무덤으로 대항리 패총은 1967년에 발견되어 학계에 보고되었다. 조개무지(貝塚)는 지하 127cm 깊이까지 50~65cm의 두께로 패각층이 형성되어 있다. 패각층에서 뗀석기 5점과 빗살무늬토기 조각 2점이 발견되었으며 유물로 보아 이곳이 신석기시대의 생활 근거지였음을 짐작할 수 있다. 뗀석기는 모두 반암(班岩)으로 운모가 비교적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흰 색과 붉은 색을 띤 두 종류가 있다. 패총은 현재 밭으로 경작되고 있으며 유적의 침식을 방지하기 위하여 방파제를 시설한 관계로 현재 패각층의 단면은 보이지 않는다.
자원소유자
사유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 참고문헌 - 국립공원관리공단 2009 국립공원 역사문화자원 자료집 - 국립공원연구원 2009 변산반도국립공원 자연자원조사 - 부안군 변산반도국립공원 부안 2001 - 부안군 부안문화유산자료집 2004 ○ 참고사이트 - 부안문화원(http://buan.kccf.or.kr/) - 부안군청(http://www.buan.go.kr/)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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