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 산 52

대항리 (점방산)봉수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1992년 전북 체신청에서 간행한 "전북의봉수대"에는 그 정확한 위치에 대하여 기록하였으며 산의 높이가 280m 또는 260m라 한 것은 잘못된 기록이며 100m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지적하고 봉수대에 오르는 길은 다음과 같이 적고있다. 도로변 야산의 밭두렁과 묘지를 지나 산봉우리에 오르니 연대를 쌓은 듯한 석축과 무너져 내린 무수한 돌무더기가 봉수 터로 단정해도 좋을 확연한 흔적의 물증으로 눈앞에 다가왔다. 연대로 보이는 직경7.8m, 높이2m가 넘는 원형의 석축이 있는데 정교하게 쌓은 해안쪽의 이끼 낀 석축은 그대로인 채 상층부 일부는 잡초가 우거져 있고 내륙 쪽은 대부분 헐어져 파이고 자연석이 즐비하게 널려 있으며 연대의 둘레엔 돌로 쌓은 석축의 흔적이 12.3m에 쳐 남아 있다. 멀리 남쪽으로 월고리 봉수대산이 한눈에 들어오고 북쪽으로 계화도 봉화산이 환히 보이며 점방산 봉화대가 정확히 일직선상에 있었다. 점방산 봉수대에 관한 기록들은 오류가 많다. 그 정확한 위치를 모르고 기록하였기 때문인데 전라북도지나 부안군지의 경우 잘못된 곳이 많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변산반도
문화자원명
대항리 (점방산)봉수
보존상태
보존처리 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부안군
자원세부내용
점방산의 정상에는 조선시대에 운영되었던 봉수대터가 있다. 봉수대터에는 3단의 석축시설이 있다. 하단부는 폭 1.5m로 편평하게 땅을 다듬어서 원형 석축을 하였고 그 위로 다시 폭 1m의 단을 두어 원형 석축을 했다. 봉수대는 그 위에다 시설한 것으로 보인다. 『동국여지승람』에는 ‘재현서육십일리 남응월고리 북응계화도(在縣西六十一里 南應月古里 北應界火島)’라 하였고 『조선고적조사자료』에는 ‘(산내면 대항리 봉화산 원형 경오간 山內面 大項里 烽火山 原形 經五間(약9m))' 라는 기록이 있어서 이곳 대항리(점방산)봉수가 남으로는 격상리(월고리)봉수와 연결되고 북으로는 계화도 봉수를 연결하는 봉수였음을 알 수 있다. 2011년 7월 답사시에는 나무가 우거져서 월고리 봉수대산과 계화도 봉화산을 볼 수 없었다. 참고로, 점방산은 부안-변산간 30번 국도변에 있는 새만금삼거리에서 격포방면으로 1.7km 지점에, 좌측정면에 집 한 채와 많은 묘지가 보인다. 그 산자락에 올라가면 해발 110m 내외의 점방산 정상에 이른다.
자원소유자
부안군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 참고문헌 - 국립공원관리공단, 2009, 국립공원 역사문화자원 자료집, 국립공원관리공단 - 국립공원연구원, 2009, 변산반도국립공원 자연자원조사, 국립공원관리공단 - 원광대학교 박물관(부안군), 2004, 부안군문화유적분포지도, 부안군청 - 부안군, 2004, 부안군문화유산 자료집, 부안군청 ○ 참고사이트 - 부안21(http://www.buan21.com)
최초모니터링년도
2011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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