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북도 정읍시 신정동 883-1
영문주소
269 Cheomdangwahak-ro, Jeongeup-si, Jeonbuk-do

정해마을(샘바다) 전설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정유왜란에 왜장 소조천륭경이 수만 대군을 이끌고 새재를 넘어 가려고 이 곳, 샘 바다에 이르렀을 때의 일이다. 왜군이 몰려온다는 소식에 피난민들이 입암산성으로 모여들고 있었는데, 어떤 술사가 그의 술법으로 왜군을 방어하겠다고 나섰다. 그리고 별안간 새파란 바다를 이루어 창파가 물결치도록 만들자, 피난민들은 모두 신기하게 여겨 안심하게 되었다. 왜군이 이곳에 다다라 뜻밖의 바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너무나도 괴이한 일이라고 생각한 왜군이 지도를 펴놓고 살펴보니 바다가 아닌 육지였다. 왜군은 이것이 필시 어떤 사술의 조화라고 깨닫고 그대로 행군하였고, 이곳에 머물러 있던 많은 피난민들은 불의에 밀어 닥치는 적군에 여지없이 화를 입고 말았다 한다. 이로부터 정촌(井村)이란 이름은 정해(井海)로 바꾸어져 부르게 되었다 한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내장산
문화자원명
정해마을(샘바다) 전설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정읍시
자원세부내용
정읍시 입암면 신정동 정해(샘바다)마을에는 임진왜란 당시, 왜군을 피하여 모여든 피난민을 보호하고자 이 마을을 바다로 보이게끔 했으나, 결국 화를 입게 되었다는 내용의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다. 정해마을은 '정읍현 남일면 정해리'로 기록되어 있으며, 노령산맥 새재 아래에 있다. 정읍현의 옛 이름인 정촌(井村)현의 중심 고을로 알려져 있으며, 입암산성으로 통하는 길이자, 남북으로 통하는 교통의 요지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정해마을 전설은 다음과 같다. 정유왜란에 왜장(소조천륭경)이 수만 대군을 이끌고 새재를 넘어가려고 이곳, 샘바다에 이르렀을 때의 일이다. 왜군이 몰려온다는 소식에 피난민들이 입암산성에 모여들고 있었는데, 어떤 술사가 그의 술법으로 왜군을 방어하겠다고 나섰다. 그리고선 별안간 바다를 만들어 파도를 치도록 하자, 피난민들 모두 신기하게 여겨 안심하게 되었다. 왜군이 이곳에 다다르자 뜻밖의 바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너무나도 괴이한 일이라고 생각한 왜군이 지도를 펴놓고 살펴보니 바다가 아닌 육지였다. 왜군은 필시 어떤 사술의 조화라고 깨닫고 그대로 행군하였다. 이곳에 머물던 많은 피난민들은 불시에 밀어닥친 왜군에 여지없이 화를 입고 말았다 한다. 이로부터 정촌(井村)이란 지명을 정해(井海)로 바꾸어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자원소유자
정읍시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정읍시사적편찬위원회. 2002년. "정읍시사". 정읍시.
최초모니터링년도
2013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주변 국립공원공단_경관자원 (12) 이동하기

주변 한국관광공사_열린관광지목록 (12) 이동하기

주변 한국관광공사_비대면 안심관광지 목록 (12) 이동하기

주변 한국관광공사 전국 야영장 등록 현황 (12) 이동하기

주변 통일부_DMZ인근 지역 관광 정보 데이터 (12) 이동하기

주변 관광지(출처: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