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천동리 산 9-1
영문주소
103 Sobaeksandeungsan-gil, Danyang-eup, Danyang-gun, Chungcheongbuk-do

민백이 대궐터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단양군 단양읍 천동리 민백이재에 위치해 있으며 소백산의 대궐터는 단양읍 천동리 천동쉼터 부근 대궐터와 소백산 마당치 산성 뒤편에 있는 대궐터로 나눈다. 천동리의 대궐터는 구한말 대원군과 민비가 세력 확장에서 대립되면서 추종세력과 지방의 토호세력들이 민비의 세력을 이용하려고 수로를 이용한 즉, 수운교통의 최고수단일때 한강주변에 민비 피신처를 비밀리에 건축하였다. 천동의 민백이 대궐터도 제1기단과 제2기단에는 계단을 설치하였고 주변에는 돌담장을 만들어 외부의 출입을 제한했고 계단 좌측에는 온돌을 설치한 방의 흔적이 있고 기둥을 세운 주춧돌도 있다. 그래서 이지역의 지명상 이름이 민백이재, 민폐동이라 부른다. 처음에는 토호세력 권력가들의 지원에 의해 운영되다가 민비가 시해된 후 자금줄도 끊기고 도와주던 사람들도 후환이 두려워 관리하던 사람들이 화전을 일구며 살아가 민씨 화전이란 말이 전해져온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소백산
문화자원명
민백이 대궐터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하나 지속적 점검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없음
자원세부내용
이 건물지는 단양군 단양읍 천동리 민백이재에 있다. 대궐터로 불리는 이곳은 단양읍 천동리 천동쉼터 부근 대궐터와 소백산 마당치 산성 뒤편에 있는 대궐터로 구분된다. 천동리의 대궐터는 구한말 대원군과 명성황후가 서로 대립하면서 추종세력과 지방의 토호세력들이 명성황후의 힘을 얻고자 수로를 이용하여 한강 주변에 그녀의 피신처를 비밀리에 건축하였다. 천동의 민백이 대궐터는 제1기단과 제2기단에는 계단을 설치하였고 주변에는 돌담장을 만들어 외부의 출입을 제한했고 계단 좌측에는 온돌을 설치한 방의 흔적이 있고 기둥을 세운 주춧돌도 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이곳의 지명을 민백이재, 민폐동이라 부른다. 토호세력의 지원으로 운영되다가 명성황후가 시해된 후 자금줄도 끊기고 도와주던 사람들도 후환이 두려워 쇠락하게 되었으며, 건물을 관리하던 사람들은 화전을 일구며 살아가 민씨 화전이란 말이 전해온다.
자원소유자
없음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소백산국립공원 역사문화 자원조사 p85, 2009.12.
최초모니터링년도
2011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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