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성기리 산 128-6

먼지재의 서낭당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 서낭당 명칭은 지방에 따라 선왕당, 천왕당, 국수당 등으로 불리며 보통 마을 어귀나 고갯마루에 원뿔 모양으로 쌓은 돌무더기와 마을에서 신성시되는 신수 또는 장승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보통 5색 헝겊을 걸어놓은 서낭나무와 돌무더기를 쌓아놓은 누석단(累石壇)이 함께 있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서낭나무와 당집이 함께 있거나 입석 형태인 것도 있다. 성황신앙은 성읍의 둘레에 못을 파놓고 그 못에 깃든 신이 성읍을 지켜준다고 믿는 풍습에서 비롯된 것으로 중국에서는 송대 이후 보편화되었다. 이 성황신앙이 서낭신앙의 마을수호라는 기능과 일치하고 서낭과 성황의 발음이 유사하다는 점에서 서로 혼합되어 전해진 것으로 추측된다. 또한 서낭당은 지역 간의 경계를 표시하거나 전쟁시 석전에 대비하여 쌓아놓은 돌무더기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기도 하지만 이와 같은 실제적인 기능보다는 마을수호와 소원성취 등을 기원하는 민간신앙으로서의 의미가 강하다. 서낭당을 지날 때에 누석단에 돌 3개와 솔개비를 얹어놓고 침을 3번 뱉은 다음 왼쪽 발꿈치로 땅을 3번 구름으로써 행로의 안전과 행운을 기원하거나 서낭나무에 입던 옷의 저고리 동정이나 5색 헝겊 조각을 걸고 치병과 무병장수를 빌었으며 새 집으로 이사할 때 옛 집의 잡귀들이 따라오지 못하도록 옷을 찢어 걸어놓기도 하는 등 여러 가지 풍속이 있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다도해해상
문화자원명
먼지재의 서낭당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하나 지속적 점검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대한불교조계종능가사
자원세부내용
팔영산 먼지재에는 서낭당이 있었다고 한다. 오랜기간 이곳을 이용하는 이들이 적고, 관리하지 않으면서 방치되어 있던 것을 최근에 복원했다. 2010년 2월, 고흥군에서 팔영산 편백숲을 조성하면서 서낭당을 복원하게 된 것이다. 참고로 서낭당은 성황당(城隍堂)이라고도 하는데 마을의 수호신인 서낭을 모신 신당(神堂)을 일컫는다. 즉, 마을수호와 소원성취 등을 기원하는 민간신앙으로서의 의미가 강하다. 서낭당을 지날 때에 돌을 탑처럼 쌓은 누석단에 돌 3개와 솔개비를 얹어놓고 침을 3번 뱉은 다음 왼쪽 발꿈치로 땅을 3번 구름으로써 행로의 안전과 행운을 기원했다. 또한 서낭나무에 입던 옷의 저고리 동정이나 5색 헝겊 조각을 걸고 치병과 무병장수를 빌었으며, 새 집으로 이사할 때 옛 집의 잡귀들이 따라오지 못하도록 옷을 찢어 걸어놓기도 하는 등 여러 가지 풍속이 있다.
자원소유자
대한불교조계종능가사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고흥군, 2010, 팔영산에 얽힌 이야기, 고흥군청
최초모니터링년도
2012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주변 국립공원공단_경관자원 (12) 이동하기

주변 한국관광공사_열린관광지목록 (12) 이동하기

주변 한국관광공사_비대면 안심관광지 목록 (12) 이동하기

주변 한국관광공사 전국 야영장 등록 현황 (12) 이동하기

주변 통일부_DMZ인근 지역 관광 정보 데이터 (12) 이동하기

주변 관광지(출처: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