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진목도리 산 10

조도 진목도 유래와 입도조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지금은 인동장(仁同長)씨 촌이 되었지만 본디 조씨가 설촌했다고 전해온다. 실제로 이 섬에는 조씨묘라는 옛 무덤 1기가 샛개에 있다. 다음에 차씨가 들어왔다는 것으로 지금은 동거차도에 살면서 높은 나리와 솔넘애 줄바탕에 있는 그들 조상 묘 6기의 묘제를 지내기 위해 매년 성묘를 다닌다. 장씨가 들어온 것은 1850년께로 동거차 막금에서 살던 돈령공파 승언의 후손 세형제 순광, 성갑, 순갑 3형제가 진목도에 살던 조씨들로부터 이 섬을 사 들어왔다. 그러나 1892년 다시 해남 황산면 우항리에 살던 이참판에게 팔아 큰집은 다시 동거차로 옮겨가고 남은 두 형제 후손들이 1942년 이참판집에서 땅을 되사들였다. 이참판이 이 섬을 사들여 소작료 징수를 위해 파견한 사음 집안이 이 섬에 지금 살고 있는 이태봉 집이다. 김해김씨 김창환 증조부는 관매도에서 진목도 사음인 전주이씨 사위로 들어오고 밀양박씨는 장씨처를 따라온 집과 소마도 집이 있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다도해해상
문화자원명
조도 진목도 유래와 입도조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하나 지속적 점검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진목도 주민
자원세부내용
진목도는 북쪽 바다에서 보면 옛날 관청도라 부른 관사도로 들어가는 길목섬(진목섬)이기도 하고, 긴섬(진섬)이기도 하다. 다만 남쪽은 구미져 바람을 피할 수도 있어서 '진구미', '진맥이', 또는 '진기미'라 부르기도 했다.(구미지다는 의미는 땅이 길게 뻗고, 후미지게 휘어져 있다는 뜻이다.) 1789년 기록인 의 진도군 제도면 항목에 보면 진목도(進目島)로 나온다. 에 보면 대항(大項)과 함께 장항(長項)이 나온다. 이는 토박이 말로 풀이하면 대목은 죽항, 긴목은 장항으로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생김새가 길어 보인다거나 눈 모습을 하고 있다는 설을 뒷받침하는 기록이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진목도(進木島)로 바뀌어 표기된다. 아울러 지금은 인동장(仁同長)씨 촌이 되었지만 본디 조씨가 마을의 입도조로 전해온다.
자원소유자
없음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진도문화원, , 2010
최초모니터링년도
2013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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