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사 창건기 VWorld 지도 이미지

해인사 창건기 - 경상남도 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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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문화자원내용
기타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가야산
주소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10
문화자원명
해인사 창건기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영문주소
122 Haeinsa-gil, Gaya-myeon, Hapcheon-gun, Gyeongsangnam-do
우편번호
50,200
자원관리자
없음
자원세부내용
가야산 해인사 고적은 해인사 창건을 다음과 같이 전하고 있다. 옛날 중국 양나라 때 보지공이 임종할 때에 답산기를 주면서 "고려의 두 스님이 와서 법을 구할 것이니 그때 그들에게 답산기를 전해주라"고 하였다. 그 뒤에 신라의 순응, 이정 두 스님이 중국에 가서 법을 구하였는데 보지공의 제자가 답산기를 내어주면서 임종할 때 말을 전하였다. 두 스님은 공의 묘소에 찾아가 밤낮 7일 동안 선정에 들어 법을 청하니 묘문이 저절로 열리면서 공이 나와 말씀하기를 "너희 나라 우두산 서쪽에 불법이 크게 일어날 곳이 있으니, 너희들은 본국에 돌아가 대가람 해인사를 세우라."하고는 다시 묘문 안으로 들어갔다. 신라로 돌아와 우두산에 이르러 절 지을만한 곳을 찾게 되었다. 마음이 흡족하여 풀을 깔고 앉아 선정에 들었는데, 이마에서 광명이 나와 붉은 기운이 하늘에 뻗쳤다. 그때 신라 제40 대 애장왕의 왕후가 등창병이 났는데, 어떠한 약을 써도 효력이 없으므로 임금은 신하들을 여러 곳에 보내어 고승을 찾았다. 신하가 어느 날 길을 지나가다 하늘에 치솟는 붉은 기운을 보고 이상히 여겨, 그곳을 찾으니 선정에 들은 두 스님을 볼 수가 있었다. 절하고 자신과 왕궁에 가기를 청하였으나 두 스님은 "이 실 한 끝은 궁전 앞에 있는 배나무에 매고, 한 끝을 아픈 곳에 대면 병이 곧 나으리라"고 하였다. 돌아가 그대로 시행하니 배나무는 말라죽고 왕후의 병이 나았다. 애장왕과 왕후, 신하들이 크게 기뻐하고 놀라워했다. 왕은 은혜를 크게 느끼고 친히 우두산에 올라 두 스님을 찾아뵙고 그 자리에 대가람을 창건하니 신라 40대 애장왕 3년 임오년 10월 16일 가야산 해인사의 시초이다.
자원소유자
없음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경남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10
참고문헌
이지관. 1992. 가야산 해인사지, 가산문고
최초모니터링년도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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