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10
우편번호
50200
영문주소
122 Haeinsa-gil, Gaya-myeon, Hapcheon-gun, Gyeongsangnam-do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강화에 대장도감 본사(本司)를 두고 진주 등지에 분사(分司)를 설치 1236년(고종23)에 시작하여 1251년(고종38)에 이르는 무려 16년만에 대장경을 완성하였다. 팔만대장경판의 주요 재료는 산벚나무와 돌배나무가 쓰였으며 경판의 글씨체는 구양순체이다. 팔만대장경 양면에 각자되었고 1면에 23행 1행 14자이다. 현종 때의 조성으로 알려진 초조대장경이 1행 15자임에 비하여 현존 대장경의 판식이 다른 것은 초조대장경의 인본을 단순히 복각한 것이 아니라 이를 더욱 보완하여 낱낱 다시 조성하였다는 데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고려대장경은 초조장경과 달리 당당하게 간지의 연대와 고려국의 국명과 함께 "대장도감봉칙조조(大藏都監奉勅雕造)"라는 기록을 남기고 있다. 판면에는 옻칠을 하였고 마구리를 대어 판목의 뒤틀림을 방지하였는데 이는 보관할때 판면의 손상 공기의 소통 취급상의 편리 등을 고려한 것으로 판단된다.
관리주체
종교
국립공원
가야산
문화자원명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81258
자원관리자
해인사
자원세부내용
이 대장경은 1237~1248년(고종 24~35)에 걸쳐 간행되었다. 고려시대에 간행되었다고 해서 고려대장경이라고도 하고 판수가 8만여 개에 달하여 8만대장경이라고도 부른다. 현종 때 의천이 만든 초조대장경이 몽고의 침략으로 불타 없어져 다시 만든 것으로 재조대장경이라고도 한다. 몽고군의 침입을 불교의 힘으로 막아보고자 하는 뜻으로 국가적인 차원에서 대장도감이라는 임시기구를 설치하여 새긴 것이다. 원래 강화도 성 서문 밖의 대장경판당에 보관되었던 것을 선원사를 거쳐 1398년(태조 7) 5월에 해인사로 옮겨 오늘날까지 이어오고 있다. 현재 해인사 법보전과 수다라장에 보관되어 있는데 일제시대에 조사한 숫자를 보면 81258장이지만 여기에는 조선시대에 다시 새긴 것도 포함되어 있다. 경판의 크기는 가로 70Cm, 세로 24cm 내외이고 두께는 2.6~4cm, 무게는 3~4kg이고, 총 1,496종 6,568권으로 되어 있다. 사업을 주관하던 개태사 승통인 수기대사가 북송관판 거란본 초조대장경을 참고하여 내용의 오류를 바로잡아 대장경을 제작하였다고 한다. 이 대장경은 현재 없어진 송나라 북송관판이나 거란의 대장경의 내용을 알 수 있는 유일한 것이다.
자원소유자
해인사
자원수량
1
자원입지
실내(박물관)
참고문헌
국립공원관리공단 2009 >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지관 편저 1992 > 가산문고 이재창 외 1993 > 대원사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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