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10
우편번호
50200
영문주소
122 Haeinsa-gil, Gaya-myeon, Hapcheon-gun, Gyeongsangnam-do

합천 해인사 장경판전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해인사장경판전 4동 건물의 기둥은 모두 108개이다. 장경판전 건물의 입지를 보면 해발 1430m의 가야산의 중턱에 해당되는 약 655m 높이에 서남향으로 앉아 있어 판전 주변 지형은 북쪽이 높고 막혀 있으며 남쪽 아래로 열려 있다. 따라서 남쪽 아래에서 북쪽으로 불어 올라오는 바람이 자연스럽게 판전 건물을 비스듬히 스텨지나게 되어있다. 특히 습기가 많은 여름 동남풍은 판전을 타고 돌아 옆으로 흘러 나간다. "해인사중수기"에 의하면 조선 세조왕의 비인 정희왕후가 1481년 뜻을 두어 중수 공사를 기획하다가 돌아가셨으므로 그 뒤 인수인혜대비가 학조 스님으로 하여금 감독케하여 1488년 경판당 30칸을 다시짓고 보안당이라 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지금의 경판전은 앞의 수다라장과 뒤의 법보전이 나란히 있어 이들은 주칸이 각각 도리통 15칸과 보통 2칸(건평 165평)으로 합하여 30칸이 되는데 위의 기록이 두 동 가운데 하나만을 의미하는 것인지 아니면 두 동을 합쳐 도리통만을 합산한 것인지 확실하지 않다.다만 지금의 수다라장은 천계 2년에 상량한 기록과 법보전은 1624년 중영 상량한 기록으로 보아 이때에 두 건물이 다시 중수된 것으로 추정이 된다.
관리주체
종교
국립공원
가야산
문화자원명
합천 해인사 장경판전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4
자원관리자
해인사
자원세부내용
장경판전은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8만여 장의 대장경판을 보관하고 있는 건물로 해인사에 남아있는 건물 중 가장 오래 되었다. 처음 지은 연대는 정확히 알수 없지만 1457년(세조 3)에 크게 다시 지었고 1488년(성종 19)에 학조대사가 왕실의 후원으로 다시 지어 '보안당'이라고 했다는 기록이 있다. 산속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어 임진왜란에도 피해를 입지 않아 옛 모습을 유지하고 있으며 1622년(광해군 14)과 1624년(인조2)에 수리가 있었다. 앞면 15칸ㆍ옆면 2칸 크기의 두 건물을 나란히 배치하였는데 남쪽 건물은 '수다라장'이라 하고 북쪽의 건물은 '법보전'이라 한다. 서쪽과 동쪽에는 앞면 2칸ㆍ옆면 1칸 규모의 작은 서고가 있어서 전체적으로는 긴 네모 형으로 배치되어 있다. 대장경판을 보관하는 건물은 통풍을 위하여 창의 크기를 남쪽과 북쪽을 서로 다르게 하고 각 칸마다 창을 내었다. 또한 안쪽 흙바닥 속에 숯과 횟가루 소금을 모래와 함께 차례로 넣음으로써 습도를 조절하도록 하였다. 이 장경판전은 15세기 건물로서 세계 유일의 대장경판 보관용 건물이며 1995년 12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자원소유자
해인사
자원수량
1
자원입지
사찰(지)
참고문헌
국립공원관리공단 2009 >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재창 외 1993 > 대원사 이지관 편저 1992 > 가산문고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주변 국립공원공단_경관자원 (12) 이동하기

주변 한국관광공사_열린관광지목록 (12) 이동하기

주변 한국관광공사_비대면 안심관광지 목록 (12) 이동하기

주변 한국관광공사 전국 야영장 등록 현황 (12) 이동하기

주변 통일부_DMZ인근 지역 관광 정보 데이터 (12) 이동하기

주변 관광지(출처: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