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하동 마을 유래 VWorld 지도 이미지

자하동 마을 유래 - 전라남도 장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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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문화자원내용
자하동은 자하 변경윤이 은거한 이후 일제강점기에 들어와 한국전쟁까지 살았고 김해 김씨 집안에서 일제강점기때 들어와 1970년대 까지 살았다고 전해진다. 일제강점기에는 15호가 살다가 해방후 12호가 남은후 한국전쟁 때 전소하여 4호가 남았으며 현재 2호만 남아 있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내장산
주소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신성리 504
문화자원명
자하동 마을 유래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영문주소
255-153 Namchang-ro, Bukha-myeon, Jangseong-gun, Jeollanam-do
우편번호
57,204
자원관리자
없음
자원세부내용
내장산국립공원 남창지구 입구에서 2.5km 올라와 서북쪽으로 난 길로 2km가면 마을이 있는데 이 마을을 자하동이라고 한다. 이 마을은 처음 자하(紫霞) 변경윤(邊慶胤1574~1623)이 모함을 피해 이곳에 은거하였다고 하여 자하동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고 전한다. 이곳을 잣골, 자장동(子長洞)이라고도 부르나, 그 내력은 알수 없다. 자하동은 변경윤이 은거한 것을 시작으로, 일제강점기에 본격적으로 사람들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김해 김씨 집안에서 일제강점기때 들어와 1970년대까지 살았다고 하는데, 일제강점기에는 15호, 해방후 12호가 남은 후, 한국전쟁 때 전소하여 4호가 남았고 현재는 2호만 남아 있다.
자원소유자
없음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북하면 신성리 504
참고문헌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2007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산지구 역사 문화자원관리방안연구>>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장성군 1989 <<장성군 마을사>> 북하면편 장성군
최초모니터링년도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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