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30
우편번호
50200
영문주소
141-22 Haeinsa-gil, Gaya-myeon, Hapcheon-gun, Gyeongsangnam-do

합천 해인사 원당암 다층석탑 및 석등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원당암은 원래 봉서사(鳳棲寺)란 이름의 사찰로 진성여왕 때에 김위홍의 원당이 되면서 원당암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이 두 유물은 봉서사 시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다시 말해서 제작연대를 888년에서 897년 사이로 추정할 수 있다. 금산사(金山寺)를 비롯하여 몇 안되는 청석탑 중의 하나로 무른 재질이기 때문에 그 규모가 작고 하중을 받는 기단부는 화강암으로 되어 있다. 석등 역시 점판암으로 된 현존 유일의 것이다. 간주는 구조적으로 약한 부분이므로 화강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화사석은 결실되었다.
관리주체
종교
국립공원
가야산
문화자원명
합천 해인사 원당암 다층석탑 및 석등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2
자원관리자
해인사
자원세부내용
해인사 암자인 원당암 보광전 앞에 나란히 놓여 있는 점판암제 석탑과 석등이다. 특히 통일신라기에 제작된 청석탑의 선구(고려시대 유행)인 특별한 의미가 있다. 탑의 바닥돌(지대석)은 화강암을 사용해서 3단으로 쌓고 그 위에 점판암으로 만든 기단과 몸돌 없이 지붕돌(옥개석)로만 구성된다. 지붕돌은 10층이 쌓여 있는데 경사진 4면이 매우 평평하고 얇으며 밑면엔 낮은 3단의 받침이 새겨져 있고 네 귀퉁이가 위로 살짝 들려있다. 탑의 꼭대기인 상륜부에는 화강암으로 만든 노반(露盤)이 낮게 있고 그 위로 복발(覆鉢)만이 높직하게 남아 있다. 석탑 옆에 있는 석등 또한 탑과 거의 같은 시기에 제작되었다. 6각형의 바닥돌(지대석) 위에 아래받침돌과 중간받침돌, 지붕돌로 구성되는데 아래받침돌과 지붕돌이 점판암제이고 그 외의 다른 부재는 화강암이다. 현재 불을 밝히던 화사석(火舍石)은 남아 있지 않다. 화사석을 받치던 중간 받침돌은 가늘고 긴 편이며 아래 위에 ‘상ㆍ하’라는 글자가 움푹하게 새겨져 있다. 지붕돌 또한 6각형인데 윗면은 평편하고 원기둥 모양의 돌 하나가 지붕돌 위에 얹혀있다. (탑 높이 240cm, 석등 높이 180cm)
자원소유자
해인사
자원수량
1
자원입지
사찰(지)
참고문헌
국립공원관리공단 2009 > 국립공원관리공단 해인사성보박물관 2005 > 해인사성보박물관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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