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30
우편번호
50200
영문주소
141-22 Haeinsa-gil, Gaya-myeon, Hapcheon-gun, Gyeongsangnam-do

원당암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 미소굴 미소굴은 혜암 스님이 마지막으로 기거하던 곳으로 '미소굴'이라는 이름 또한 염화미소에서 따온 것이다. 현재는 혜암스님의 영정과 사리가 봉안되어 있다. 미소굴 옆에는 혜암수님이 자주 말씀하시던 "공부하다 죽어라"는 글을 새겨놓은 기둥이 세워져 있다. ▶ 원당암 연표 - 창건당시 : 봉서사 "가야산록" 근거 - 1800년대 전 : 보광암 "가야산기" 근거 - 1887년 전후 : 원당ㆍ원당정토사 "해인사 원당정토사 중수 상량문" 근거 ㆍ1495년 : 등곡당 학조대사와 전 단곡사 주지 신문선사가 중창 ㆍ1539년 : 의명화상이 중창 ㆍ1633년 : 극륜 암회 덕명화상이 중창상량 ㆍ1852년 : 우룡대사 중수 ㆍ1887년 : 정월이주 화상 중창 ㆍ1894년 : 보명당 성관화상 성주 비구가 중창상량 ㆍ1963~ : 혜은비구 감원 취임 후 중수(보광전ㆍ큰 방채 중수 남쪽요사신축 북쪽요사확장) ㆍ1978~ : 혜암당 성관 선사 주석(입구도로 확장 북쪽 ?에 조실 30평 신축)
관리주체
종교
국립공원
가야산
문화자원명
원당암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해인사
자원세부내용
신라 40대 왕인 애장왕이 왕비의 난치병이 낫자 부처의 은덕으로 여기고 해인사를 창건하게 하였다. 이때 애장왕은 해인사의 공사를 독려하고 정사(政事)를 돌보기 위해서 임시 거처를 마련한 것이 오늘날 원당암의 시초이다. 그러므로 해인사보다 역사가 오래된 암자라 할 수 있으나, 정확한 창건연대는 알 수 없다. 법당인 보광전은 원당암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로 아미타불을 모시고 있다. 건물 앞에는 보물로 지정된 원당암 다층석탑 및 석등(보물 제518호)이 있다. 보광전과 함께 원당암에는 달마선원, 영당, 무설전, 염화실, 미소굴, 종무소, 심검당, 원응료 다층석탑, 인파스님 사리탑 등이 있다. 조선 세조 때에는 학조대사가 오랫동안 원당암에서 머물렀고, 1852년에는 우룡스님이 중수하였으며, 1874년 비구니인 성주스님이 재중수한 기록이 있다. 근대에는 해인총림방장(1993~1996)과 조계종 제10대 종정을 역임한 혜암스님이 도량의 면모를 일신하였다.
자원소유자
해인사
자원수량
1
자원입지
사찰(지)
참고문헌
지관, 1992, >, 가산문고
최초모니터링년도
2011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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