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영산리 산 109-1

영산도 금고치기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농악은 농부들이 두레를 짜서 일할 때 치는 음악이다. 넓은 의미로는 꽹과리·징·장구·북과 같은 타악기를 치며, 행진·의식·노동·판놀음 등을 벌이는 음악을 두루 가리키는 말이다. 굿·매구·풍장·금고(金鼓)·취군 등으로도 불린다. 굿은 흔히 무당이 노래와 춤을 벌이며 소망을 신에게 비는 의식을 가리키지만, 농악을 가리키기도 한다. 농악 치는 것을 ‘굿한다’고 하며, 또 당산굿·샘굿·성주굿과 같이 굿패들이 농악을 치며 벌이는 민간신앙의식을 가리키고, 길굿·삼채굿과 같이 농악가락을 가리키며, 오방진굿·도둑재비굿과 같이 농악대들이 판놀음으로 벌이는 판굿의 놀음을 가리키기도 한다. 풍장은 두레풍장·장풍장·배치기풍장과 같이 풍악으로 벌이는 고장(북장단)이라는 뜻이다. 금고는 징·꽹과리와 같은 쇠붙이로 된 악기와 북이 합주하는 음악이라는 뜻이며, 취군은 행진음악을 연주하는 악대라는 뜻이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다도해해상
문화자원명
영산도 금고치기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하나 지속적 점검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영산주민
자원세부내용
영산도의 전통식 금고치기는 한해 마을과 가정의 안녕과 액을 막아내는 전통풍습 중 하나인데, 음력 정월 초하루부터 보름 사이에 열린다. 광대는 물론이고 옷?꽃모자?채비까지 제대로 갖추고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금고를 치고 지신밟기도 하였다. 마을 주민들은 술상을 대접하고 찬조금도 냈다. 찬조금은 부녀회비나 마을여비로 마을 화합을 위해 사용했다. 현재, 전통식 금고치기는 사라졌지만 정월보름날이 되면 젊은이들이 마을을 돌아다니며 금고를 치면 그 행렬을 따라서 주민들이 나와 춤을 춘다. 전통적인 금고치기는 사라졌지만, 전통을 잇고자하는 정신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자원소유자
없음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인터넷 자료
최초모니터링년도
2012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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